지난 여름 휴가 때 태기산에서 찍은 것입니다.
사진의 인물은 제 아들이고,
그 아래 잔차는 제 것입니다.
청태산을 넘어서 태기산으로 올라가던 중에,
유격장이 있더라구요.
오랜만에 군대 생각이 나서 아들녀석과 함께 유격 한판 재미있게 하고 지나갔습니다...^^
지난 여름 휴가 때 태기산에서 찍은 것입니다.
사진의 인물은 제 아들이고,
그 아래 잔차는 제 것입니다.
청태산을 넘어서 태기산으로 올라가던 중에,
유격장이 있더라구요.
오랜만에 군대 생각이 나서 아들녀석과 함께 유격 한판 재미있게 하고 지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