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E-3 + 12-60 + FL-50R 만으로 사진 찍기로 결심했습니다 ㅎ 실력도 안되면서 과분한 렌즈만 들고 있는 듯 하여.. 과감하게 50-200swd 정리 하고.. 언젠가 내가 가지고 있는 장비로 더이상 내 생각을 담을 수 없게 될때까지는.. 아파트 화단에 집 지어 놓은 무당거미인지..호랑거미인지 해깔리지만.. 확인해보니 무당거미가 맞군요^^ 여튼 자주 보는 그놈.. 우유빛깔의 그녀
누구냐 넌??? 찾아보니 끝검은말매미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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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생명으로 자연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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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더 멋있는거 같습니다. "생명으로 자연에 산다"....."자연에 생명으로 산다" 보나 훨씬 멋진 것 같습니다. 느낌이 "생명으로 자연에 산다."가 더 좋습니다. 물론 사진도 멋지신데... 제목이 사진을 더 살게 하는 것 같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어쭙잖은 사진과 글에 칭찬해주시니...부끄럽네요 ㅎㅎ
사진 좋으네 ^^ 식물이나 곤충 찍을려면 링플래쉬도 하나 묻어가삼 ㅎㅎㅎ 잘봤다.
아 사진 멋집니다..
pause // 링플 그까이꺼 뭐 하나 사도 그만 안사도 그만이긴 한데..지금도 무거워서 들구 당길라믄 허리 뽀사진다 -_-;;그건 그렇고 보정은 언제 해주는거냡??
미안타 ㅡㅡ; 또 야간조 인생이 시작되었다 ㅜㅜ
우유빛깔 그녀 꽃 이름이 궁금합니다.비슷한 꽃을 출근길에 보는데 이름을 몰라서요...개량한 무궁화는 아닌것 같은데, 이름이 무엇인지요?곤충은 이름을 달아주시고서는, 꽃은 그녀 라고만 하시니...무슨 사연이라도...
http://www.mugungnara.co.kr/1_know/encyclopedia/data/data_2/2/bea.htm#
호호아빠 // 검색해본 결과 우유빛깔 그녀는 무궁화중 배달계의 하나로 '옥녀'또는 '옥선' 으로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