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포스에 자꾸 미련이 남아서 고민입니다
시타해본 경험으로는 제겐 뽐뿌가 안오는 제품인데..
회원님들께서는 리얼포스나 해피해킹은 두고두고 사용해야 그 맛을 안다고 하시더라구요..
요즘 리얼포스 먹색 사진만 보면 자꾸 눈이 뒤집힙니다 흑 ㅜ
조언을 구해요.. ㅜ
키보드
매장가서 잠깐 시타해보는거랑 계속 실사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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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망설이쉽니까 지름신이 인도해주실껍니다 ㅎ
오래 사용해야 진가를 알 수 있기는 합니다.저도 처음 타건시에는 맴브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만오래 사용을 하니 다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현재 사용중인 키보드에 만족하신다면 좀 더 사용해보시고리얼포스는 천천히 만져보세요.신품보다는 장터에서 구하시구요..
기계식에 먼저 적응이 되신다면 스프링 달린 멤브에 끌리지 않습니다.리얼과 해피가 있지만 보내면 아쉬움이 남을 것 같아서 송장 중 입니다.ㅠㅜ지름신이 왕림을 하시면 버선발로 영접을 하세요.ㅋ경험해 보지 않으면 내내 앙금이 남을 것 입니다.;;
흠... 저도 기계식 사용하다 도저히 궁금해서어제 해피프로2 들였는데요...적응을 못한건지... 특유의 키감을 못느끼고 있나봐여...빨리 일반 멤브와 다른 키감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ㅎ
뽐뿌가 없으면 복받으신겁니다. ㅎㅎㅎ기계식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죠. 뭐랄까? 그냥 손가락이 편안한 느낌? 암튼 그렇습니다.잊고싶을땐 때로는 잊는것도 좋을수도 있습니다.
저도 리얼이 처음 사서 실망했었습니다.근데 한 2주~1달 정도 사용하시고 다른걸 써보시면 그땐 다른 것 못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