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4100을 사용중인데 이번에 나온 마제화이트텐키레스를 구입할까 해서요
청축이 어떤느낌일까 한번 타건해보고도 싶고
갈축은 마제텐키로 사용해봤구요~
사무실에서 사용할껀데 타자기 소리 처럼 소리가 그렇게 많이 큰가요?
살짝쳐도 클릭음이 크다면 갈축으로 가야할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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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축>타자기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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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한가지 덧붙여서 클릭음이 귀에 안거슬리는 소리인지도;;
소리가 크다기보다는 시끄러운 소리라는 표현이 좀 더 정확한것 같습니다. 딸각딸각 소리 + 째깍재깍 소리가 어울리는 소리입니다. 저 역시도 두개 다 사용해 보았지만, 소리 크기는 그다지 크게 차이 나는것 같지는 않고 소리 음감에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넌클릭만 사용하다가 클릭을 사용하면 처음에는 조금 적응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째깍소리가 쇠소리처럼 처음에는 너무나 거슬리더군요.) 그러나 며칠 계속 사용하다 보니, 오히려 청축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참새가 지저귀는 소리보다 심하다고 하면 될까요^^
아무래도 사무실에서 쓰면 민폐끼치겠네요
그런데도 쓰는 사람들이있죠-_-; 상사라서 뭐라하지도 못하겠고.. 저도 쓸 예정입니다.
주변에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큰 문제는 없을듯 합니다.소리는 경쾌한 시계 초침소리에 비교될까요? 바닥까지만 치지않으면 기분좋은 째깍거림....
기계식 클릭에 익숙하지 않는-본적 없는 요즘 사람들에게는 타자소리가 크다, 시끄럽다를 넘어 짜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걔중에는 소리나는 키보드 있냐며 호기심을 보이긴 하지만, 대부분 짜증을 내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