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테뮤의 카일의 내구성 그리고 축교환 방식 키보드의 단점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요즘 오테뮤나 카일 스위치를 채용한 축교환 방식 키보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수리가 용이해서 관심이 갑니다.


축교환 방식은 접점불량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말이 있던데 접점불량이란건 어떤 문제인가요?


오테뮤나 카일 스위치를 사용하면 1년 내로 스위치에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나요? 체리 스위치는 문제가 생길 확률이 낮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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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y 2017-09-26 09:12
체리가 더 검증이 된 것은 맞는데, 그렇다고 해서 오테무랑 카일이 1년도 못가는 그정도의 싸구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접점 불량이란 것은 기판에 스위치의 다리가 꽃히는 그 부분이 있을 것인데, 신호를 전달해주는, 그 부분이 불량이 생기는 경우를 말합니다
딩돌이 2017-09-26 11:40
체리가 내구성이 좋은 건 맞지만 카일이나 오테뮤도 그런 싸구려는 아니고요. 체리도 문제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퀵스왑 스위치는 아직 정확하게 문제가 발생하진 않았습니다만.. 좀 불안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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