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음 적축 vs 적축+오링 느낌 차이?

안녕하세요.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관계로 주변에서 저소음 적축을 타건해볼 기회가 없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리니어보다는 넌클릭을 선호하긴 하는데, 체리에 저소음 갈축은 존재하지 않는 관계로 

현재 갈축 + 오링 조합으로 사무실에서 이용하고 있는데요. 

저소음 적축의 느낌이 너무 궁금해서 구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갈축에 오링(1.5미리)을 잘 쓰고 있지만 두가지 부분에서 가끔 아쉽더라구요..

1. 생각보다 짧아진 스트로크- 아무래도 오링의 두께때문인듯한데, 얇은 걸 착용해도 확실히 짧아진 느낌이 나네요.

2. 바닥을 치면서 고무가 눌리는 느낌 (어쩔땐 얼추 정전식 느낌이 날때도 있고, 어쩔땐 싸구려 멤브레인 같은 느낌이 들때도 있더라구요....)


혹시 적축 + 오링과 저소음 적축 두개다 사용하신 분이 있으시면 이 두가지에 대해 느낌을 비교를 해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스트로크 길이, 바닥칠때 느낌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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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뚜비뚜뚜바 2017-10-25 10:08
http://www.kbdmania.net/xe/index.php?_filter=search&mid=review&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C%A0%80%EC%86%8C%EC%9D%8C&page=2&document_srl=9376877이게 미묘해서 어떻게 설명을 해드릴지 모르겠습니다. 일전에 구입해서 리뷰한 내용인데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일반 적축과 비교해서 어떤 소음이 나는지 소리로 체감을 해보셔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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