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급히 질문좀 드립니다.

 가입도 안하고 눈팅만 하다가 10월경 마제텐리리녀를 구입해서 잘 사용하고 있는 초보입니다.
 맴브만 써오다 키매냐를 알게되고 큰맘먹고 산 마제로 충분할줄 알았것만
가슴을 압박하는 뽐뿌에는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직업도 주로 캐드를 다루는지라 키보드에 큰 미련도 없었건만 게임용으로 산 마제에 다른녀석들을 타건하고픈 맘만 커져가는군요.
 꾹.꾹. 억눌려왔건만 아무래도 리얼이나 해피를 써보고 싶다는 맘을 주체할 수 없네요.
 모르는게 약이라고 아직 내공이 부족하여 다른 레어급 녀석들은 몰라서 크게 다가오지 않고 있지만요.
 각설하고, 제가 회사 연수로 다음주에 마카오로 출국을 합니다.
 12/28~1/1 예정으로 가는데 아무래도 홍콩쪽이 중계무역을 주로 하는 도시이니 만큼 달러에 묶인 물건을 사는데 유리하지 않을까해서요.
 경험이 있으신분이 계시다면 구매루트와 조언.. 가격의 차이라던가 장단점 등
국내 구입과 비교하여 어떨지..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별 차이도 없도 짐만 된다면 가서 쇼핑할 돈 조금 아껴서 귀국하자마자 하나 지를까 하거든요.
점심시간을 이용해 급히쓰는지라 두서 없는 질문이지만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이전 댓글 4
쿠아에요 2009-12-22 13:30
한국 유통망을 통해서 구입한 물건이 아니라면 A/S가 힘들꺼구요~ 그리고 일본에서 만든 제품이기에 그렇게 싸게 구입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일본에서 직접 사온다면 가격이 그나마 저렴하겠지요~ 다른 쇼핑 조금 줄이시고~ 한국에서 구매 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이온 2009-12-22 13:51
기성품의 경우 가격이 다 고만고만 한걸로 알고 있어요.꼭 홍콩이라고 가격적 메리트는 없어보입니다.알고보면 매냐 장터가 세계(?)에서 제일 싼것도 같군요 ㅋ
라파엘 2009-12-22 13:54
200달러 가까이 하는 포스키보드도 6점에 거래되니;;;
Mr.너굴 2009-12-22 18:48
그렇군요.. 듣고보니 매냐장터 활용이 제일인것 같네요ㅎㅎ아직 장터에 글도 못쓰는 레벨이라서 좀 ^^;;사실 리얼이나 해피 타건해보고 사는게 아니면장터에서 입양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은데 반응이 느려서놓치곤 합니다^^;;아무튼 조언주신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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