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클에 백축을 넣어볼까 하고 8113을 하나 땡겼습니다.
백축... 키감이 나름 재밌는 녀석이더군요.
어짜피 변흑이 한 녀석 있어서 변백으로가려고 맘 먹고 생각해 보니...
가진게 풀보강이네요-ㅅ-;;
근데 옆동네 검색을 해보니 갈축,백축에 풀보강판이... 변태... 라고...;;
폴리보강 구하려면 또 한동안 헤멜 듯 한데...;;
백축에 풀보강이 진정 안 어울리는건가요?;;
어디 가서 시타 좀 하면 좋겠지만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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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축에 풀보강이 왜 변태인 거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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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축에 풀보강이 안어울리나요?글쎄요...전 백축은 풀보강을 써야된다고 알고있었는데...아닌가요?그럼...전 변태? ㅋㅋㅋ
저도 백축엔 풀보강 추천합니더 ^_^
ㅎㅎ 저도 백축 마제가 있는데 보강판이 없으면 조립이 살짜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풀보강입니다. (저는 일부러 키압을 높혀 놓았습니다.) 보강판 있는것과 없는것 키감이 다릅니다. 백축이 워낙 구분감이 좋아 보강판을 해 놓아도 그리 많기 구분감이 죽지는 않는듯 합니다.^^ 분명한 구분감을 원하신다면 무보강 추천합니다.ㅎㅎ
백축에 보강판이 있어야 깔끔한 구분감을 느낄수 있는 것 같습니다.중요한것은 키압을 결정하는 스프링선택과 윤활로써 자신의 손에서 감칠맛 나게 만드는 것이 관건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