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건샵에서
45g 앱코 무접점을 한 번 타건을 해봤었는데
포근한 갈축같은 느낌으로
그렇게 큰 구분감이 있진 않더라고요
혹시 노뿌 가압 스프링을 키캡 아래에 넣어서
키압을 올려주면 구분감이 좀 살아날까요?
아니면 그냥 단순히 키압만 올라간 느낌일까요..?
타건샵에서
45g 앱코 무접점을 한 번 타건을 해봤었는데
포근한 갈축같은 느낌으로
그렇게 큰 구분감이 있진 않더라고요
혹시 노뿌 가압 스프링을 키캡 아래에 넣어서
키압을 올려주면 구분감이 좀 살아날까요?
아니면 그냥 단순히 키압만 올라간 느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