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바 윤활 후 반발력 감소

윤활은 처음이라 고수님들의 고언을 구합니다.


레오폴드 FC660M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중,

스페이스바 스테빌라이저가 이상해서 A/S를 보냈고 다시 돌아왔는데...


스페이브바 반발력이 죽어있었습니다.

키캡을 모두 빼고 키보드를 뒤집으니 스페이스바 옆 스테빌라이저만 안나오고.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구리스 윤활을 했다며 

계속 사용하면 반발력이 살아날 것이라는데...


믿어도 되는 걸까요?  


정말 괴롭습니다.  고수님들께 도움을 청해봅니다.



이전 댓글 3
Cognex 2019-10-22 13:52
보통 레폴 정식 A/S 보내서 스테빌 윤활을 하면 떡칠을 해서 준다라는 글이 많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그렇게 떡칠을 해서 줬다고 하나봐요 게다가 그 구리스가 크톡 계열인지 고무 러버돔이 녹는 계열인지도 안알려줘서 레폴 무접점의 경우는 A/S로 스테빌 윤활을 안보낸다고 하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시간이 지나면서 반발력이 살아나긴할텐데 같은 현상으로 스테빌라이저에서 소리가 나거나 할겁니다. 결국 윤활후 시간이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온다는 것이죠;; 구리스 떡칠한곳에 먼지끼면 오히려 안좋아질수도 있습니다. 무한반복입니다. 윤활-문제발생-윤활-문제발생-윤활-문제발생... 
재아 2019-10-22 17:48
^^; a/s 윤활은 한계가 있어요. 사용하다보면 나아지기도 합니다
뚜비뚜비뚜뚜바 2019-10-23 23:07
급하시면 휴지로 닦아내시는 방법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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