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접점 입문 골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태껏 써본 키보드로는 멤브레인, 기계식(청축[피시방], 적축[친구집], 저소음적축[보유하고 있는 바저적],)입니다.


제가 써보고 유튜브에서 타건 영상으로 느껴본 바로는 저는 먹먹한 키감과 확실한 구분감 도각거림을 좋아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무접점을 입문 하려고 하는데 블투로만 보고 있어서 두 가지를 골라 보았습니다.


앱코 KN01 BT 

VS

한성 GK893B SPORTS


입니다.


윤활을 추천 하신다면 무접점 셀프윤활은 두려워서 일단 공방에 맡기는 방법으로 하려고 합니다ㅠ

또한 저 두 개 말고도 입문용으로 추천 해주실만한 키보드 추천 해주신다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이전 댓글 2
생선회 2021-11-30 17:08
문의 사항과 다른 뚱딴지 답이어서 죄송합니다만, 기계식중 갈축이나 요새 리뷰들이 올라오는 황축도 써 보셨나요? 청축만큼 소리가 크지 않으면서 tactile 반응은 있어서 구분감은 있습니다.
생선회 2021-12-01 07:53
ㅎㅎ 그렇시군요. 저는 오히려 무접점을 용산 타건 샵들에서 타건해 보니 키압이 높은 것이 안좋았습니다.  무접점이 소리 좋은 저도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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