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dein1st입니다.
해피해킹을 구입한지 5일째...
주말엔 집에서 쉬느라, 연구실에 모셔놓은 해피를 이틀정도는 사용하지 않았으니...
실사용은 3일정도 되었네요...
최근 vi에서 작업이 많아서 해피에 뽐뿌를 받아서 무작정 레오폴드에 달려가 구입해 왔지만,
막상 사용하다보니 일반적인 키배열과 달라 수 많은 오타와 작업속도 저하가 있네요...ㅋㅋ
어여 적응해야 될텐데...
평소 vi에서도 hjkl을 이용한 이동보다 방향키를 주로 사용하였기에,
fn키 조합에서 오타가 많이 발생하네요...
해피에 이미 적응완료되신 선배님~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해피에 더 빨리 적응할 수 있을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고작 3일됐으면서...벌써 불평이라니 하실 분들도 계실지 모르지만...ㅋㅋ
조금이라도 빨리 이녀석과 친해지고 싶어서 그러는구나~ 생각해 주시길...ㅋㅋ
키보드
해피해킹과 빨리 친해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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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놓고 지내면 됩니다. 농담이고요...ㅋ저역시 배열 적응에 자신이 없어 그냥 방치하고 있습니다. ㅜㅜ
저도 마제 텐키를 비롯하여 스탠다드 방향키를 장착하고 있는 키보드를 사용할 때, vi나 엑셀등을 사용할 때, 방향키를 아주 잘 사용하는 편이었습니다. 새끼손가락을 이용하여 방향키를 아주 잘 다루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해피를 사용한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해피가 아닌 키보드에서 방향키를 누르기 위해 손이 움직이는 것 조차 귀찮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제일 하단열의 왼쪽 alt키를 fn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향키를 사용하고 싶으면 왼쪽 새끼 손가락으로 fn키를 누르고, 오른쪽 새끼 손가락 키로 방향키를 누릅니다.
저도 첨에 두세주는 불편하고 후회했는데...어느순간 불편한게 없고 편안하더라구요. 그 때 생각해보니 두달쯤 지나자 불편한걸 인식못했던것 같아요.
해피 3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키는 손에 좀 익었는데 타이핑속도는 그다지 늘지는 않네요..습관이 무섭나 봅니다..ㅎㅎ거기다가 요즘은 회사는 해피배열 집은 일반배열이라 집에서 가끔 TAB+C 를 누르고 키보드 자판을 보는 버릇이 생겼네요..ㅎ이거 한개 더 사야 하나..ㅋㅋ암튼 해피배열이 좀 익숙해지면 편하고 타자 치는 것도 재밌고 그러네요..시간이 해결해 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