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ssd노트북에 박을까 말까의 문제로 질문드린 또도비엥입니다.
여러분들의 답변에 힘입어 박아주기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어제 답변주신 회원님 덕분에 노트북 개조를 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섰습니다.
http://arrow93fm.tistory.com/16
문제의 링크입니다.
제 노트북의 씨디트레이가 사망했는데요
저는 그냥 씨디트레이 교체를 하려고 했는데
아예 외장 ODD를 살까 하는 생각입니다.
어차피 컴터에 1테라 하드 물려서 써서
용량문제는 큰변수는 아닌데요.
1. 개조를 해서 500기가 하드를 서브로 쓰고,
외장 ODD를 하는 방법과
2. 그냥 ODD수리하고 500기가는 외장케이스만 사서 외장하드로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변수는 제 노트북이 미국제라서 한국에서 AS안되고 유상수리해야한다는 것과,
제가 개조나 뭐 이런건 해본적이 없다는 건데요.
그리고 한국 델에 문의해보니까 씨디트레이 수리 2주나 걸린다네요....ㅡㅡ
흠..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노트북
노트북 개조, 할까요 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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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를 메인으로 쓰고 500기가 이상의 HDD를 서브로 쓸수있다면 그쪽을 추천합니다.요새는 광미디어의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제 노트북은 ODD일체형이라.. 아쉽게도 그런 개조는 못 하네요.. ;ㅁ;덤으로 PCMCIA e-sata 카드를 쓰면 노트북에서 하드 무한확장을.. +_+전 데탑이 없어서 외장하드를 쓰는데.. usb는 너무 느려서 e-sata카드를 쓰네요..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e-sata포트가 없어요.. 에횽;;
글쎄요 저라면 그냥 시디롬 빼고 세이버(?):( 먼지가 유입되지않도록 공간을채워주는 플라스틱같은거)로 막겠습니다.노트북은 성능과 무게가 치명적 이라고 생각해서요하드는 외장하드 가지고 다녀도 상관없지않나요.
그런가요? 2.5인치 하드 그다지 무겁지도 않거니와, 외장으로 들고다니느니 노트북안에 넣을수있다면 그게 나을 거 같습니다.어차피 odd 무게 빠진 상태에서 하드 무게 추가되는겁니다. 외장으로 들고다니는거보다 훨씬 간편하고 좋을 거 같습니다.
이동도 거의 안하시고 개조도 자신 없으신데 굳이 위험을 감수하고 개조를 할 필요가 있을까요..메인으로 ssd 쓰시고 항상 1테라 하드 물려서 쓴다고 하시니 쉽고 편하게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개조 실패하면 정신적 데미지가 더 큼니다..
개조라고 보기엔 간단해 보이네요. 천천히 나사만 풀면 쉽게 하드 장착 가능할 것 같네요.하드 장착 했을때, 발열문제가 없다면....걱정없이 시도해 보세요.차분히 하다보면.. 생각보다 쉬워요.
요즘들어서 ODD의 필요성이 전무해졌습니다. 굳이 필요하시다면 컴퓨터 ODD 에서 이미지를 떠서 USB 메모리로 옮겨 사용하는 방법이 있겠죠. 데스크 노트북 처럼 쓰신다고 했는데 그러면 그냥 ODD 없이 사용하세요. 수리비가 훨씬 더 많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ODD 필요하신 일 있으면 옆집에라도 잠깐 가셔서 사용하시는게 어떨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