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트랙볼중 가장 추천하시고 싶으신게 있다면?
오늘은 근자에 들어 자꾸 어깨가 결리고, 오른팔이 아파오는지라
현재 쓰고 있는 마우스를 트랙볼로 바꿔 사용해보고 싶어 조언을
구하려 합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은 마소 와이어리스 인텔리마우스 익스플로러
초창기 모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립감이나 여타 다른 부분은
다 좋은데.. 근자에들어 자꾸 오른팔이 뻐근하고 아파옵니다. ㅜ,.ㅜ
드뎌 VDT 어쩌구에 걸려든 것은 아닌지..
각설하고, 여쭙고 싶은 것은 트랙볼중 가장 쓰기 편하고, 좋다고
생각되시는 것들을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나와 검색결과 3개사 7~8개 제품 밖에 없네요.. 그중 고르라고
한다면, 어떤걸 선택하실건지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차게 보내세요..
이전 댓글 10
켄싱턴 터보 마우스요!
오옷... 켄싱턴~ 감사합니다. 근데 중국조립이라는 글을 사용기에서 본듯한.. 하긴 요즘은 중국에서 조립 않하는게 없죵.. 덴장.. 뭔가 차이나도 차이나는 차이나..
앗.. 켄싱턴 터보는 파는데가 없는 것 같던데요.. 구할 수 있는데 있나요? 익스퍼트는 있던데요..
켄싱턴 $120 이라서 침만 삼키는 물건..
루리님.. 혹시 제가 아는 루리님? 고향이? ㅎㅎㅎㅎ 설마?
음.. 허락없이 회원정보 봤더니 제가 아는분이 아니시군요.. 제가 아는분(?) 후배는 지금 나주에 있는지라. ^^;;;
무난하게 라면 'MS 트랙볼 익스플로러'가 좋습니다. 다만 뛰어난 고감도의 제품을 원하신다면 '켄싱턴 엑스퍼트 마우스 7.0'을 권합니다.
지금 MS trackball optical 1.0을 사용중에 있습니다. 산지 한 2년정도 됐는데 쓸만한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트랙볼 중에서는 큰축에 속하는 공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버튼의 클릭감이 별로 안좋아서 기분이 안좋을 때가 있습니다. 트랙볼로 넘어와서 손목의 결림은 확실히 줄어 든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역시나 켄싱턴쪽으로 맘이 기울고 있습니다. 다만, 자금의 압박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