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보시다시피 ^^
기계식 시작을 아론으로 하게됐습니다..제가 xt 쓰던 시절에는 기계식이었겠지만 ^^
여기에서 꽤 많은 정보를 얻고 결정하게 됐습니다
여긴 대체적으로 매니아..라는 말에 맞게 많이 갖고 계시거나 혹은 여러개를 거쳐서
좋은걸 쓰시거나 하는분들이 많아서 아론에 대해선 그다지 평이 좋지 않은거 같지만
기계식을 아론으로 시작하고....돈이 되고 기회가 되면 그때 더 좋은것으로 바꾸려고
생각합니다..비싼건 한도 끝도 없이 비싸더군여..-0-;;
가난한 빈민 처지에 막 사기도 뭣하고...
아..LED 달린 블랙 우레탄 모델 어떤가요.?글자 벗겨짐이라던지...소음...이런건...?
키감이야 뭐...비싼것만 하겠습니까..? 하하 ^^
그럼 ^^
키보드
시작을...아론으로...
이전 댓글 9
보통 여기분들은 저가형 기계식은 아론보다는 세진을 쓰시는것 같더군요. 개인적으로 아론 많이 시끄럽습니다. -_-;;
흐흐..괜찮습니다...시끄러우면 나중에 바꾸면 되죠 뭐...지금은 돈 쓸데가 있어서 아론산겁니다 -0-;; 한달후쯤이면 아마 체리...가 손에 들려있지 않을지..ㅎㅎ
옥션에 보니까 체리 11900이 35000에 올라 있더군요 -_-^
-_-;; 자판이 이탈리아고 즉구가는 6.5만이네요 -0-;;; 아까 체리가 있길래 자세히 봐둔거지만..자판이 이태리에 .. 6.5만..난감하죠 ㅎㅎ
아론이나 켄싱턴이나 비슷... 세진 기계식은 아론이나 체리에 비하면.. 어째 안눌려지는 허전한 느낌..
나중에 구입하신다면 세진1080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중키캡이라 인쇄도 정말 선명하고 반영구적입니다.
체리 유럽어판의 장점은 자판을 외울수 있게 해준다는 겁니다. 특수키까지요. ^^;
맞습니다^^ 전 11900불판을 가지고 있는데...상당히 만족합니다^^
특문과 기능키가 다른건 이미 달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