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공구중인 아테사와 켄싱턴이 다를까요?
재미상점에서 켄싱턴 스튜디오 프로를 구입했다가, 일부키의 뻑뻑한 키감에
zz를 날리고
"이쁜게 4가지가 없네.. " ( 웃기려고 쓴거니까, 약간의 비속어는 양해를 ^^; )
그냥 아는 동생에게 양도했는데, 스위치가 알프스의 것이라고 하기에는,
프레임의 문제인지, 특히 새끼 손가락에 걸치는 키들이 말성을 부리는지라..
이번에 공구하는 아테사에의 키감은 어떤가요? 여러 고수 분들의 자문을
구합니다.
ps. 자문 이후는... 질러야죠~ 잇힝~
ps. 역시 확장1에 이식하시려는 분들이 종종 눈에 띄는 군요. 흑..
이전 댓글 5
좀 다르더군요. 켄싱턴이 단단하다면 아테사는 경쾌하달까요. Matias는 써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신형알프스스위치는 키감은 별로라던데...전 filco fkb-86e의 키감에 너무 실망을 했었죠..소리가 탱크지나가는 소리처럼 넘 시끄러웠죠...^^
fkb-86e는 가짤 알프스라고 하니 이거 보단 키감이 좋겠네요..^^ 저도 키감이 궁금합니다.
아테사나 켄싱턴이나 비싸게 팔리는것이....좋은 키감을 주게되지요...가격은 곧 키감이다..라는 상식??이...여기엔 쫌 있답니다...
역시 키보드는 구형이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