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빨콩이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요? 동작방법..
2. 스페이스 세이버의 빨콩으로 작업시 장점
3. 단점
키보드위에서 손을 떼지 않을수 있다면 업무효율이 많이 오를것 같은데... 과연 효과가 있을지 궁금해서 써보신분의 사용담을 듣고 싶네요..^^
키감은 어느정도인지도.....
키보드
스페이스세이버의 빨콩의 중독성/편의성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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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빨콩을 기울이는 방향대로 힘의 강약에 따라 가속 먹으면서 이동합니다.
2. 기본적인 작업이었을시, 마우스 위로 손갈 일이 없습니다. 홈피 작업해 봐도.. 거의 펜툴 이외에는 타블렛으로 손이 안갔습니다. 웹서핑시에도 좋습니다. 키보드 위에서 손을 놓기 싫은 귀차니즘의 압박..
3. 트렉포인트 프로그램 없이도 꽂기만 해도 동작하지만, 가끔 반복입력이 안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프로그램 까니까, 지금 까진 별 이상이 없군요..또 하나의 단점은, 빨콩의 움직임이 아무래도 마우스에 비해 시원시원하지는 않습니다. 몇일 안에, 세이버2에 관한 사용기 올릴 생각입니다. 참고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장점: 손 움직임을 줄여준다. 단점: 게을러진다. ^^ 저는 빨콩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데 스페이스세이버는 멤브레인이라 키감이 깔끔하지는 않은 것 같네요.
스페이스 세이버의 키 감만 제외한다면... 프로그래밍과 같이 마우스 아주 약간 + 키보드 엄청의 작업 시에는 무시무시한 파워를 내뿜습니다. 물론 이공이님 말씀처럼 좀 게을러지는 부작용이 있긴 합니다.
다들 답변고맙습니다. 종합님 사용기 꼭 올려주세요^^ 프로그래밍에 꽤 장점이 있을듯해서 기대되네요.. 제가 멤브레인도 좋아하는 편이라 키감이 멤브레인 중상만되도...마소내츄럴,BTC5900도 좋더라고요....지금 주력인 후지쯔FKB-4700도 멤브레인 입니다.
전 싱크패드의 빨공인데 빨콩자체보다 버튼이 마음에 들더군요. 처음썼는데도 손에 착달라 붙는게 정말 고민 많이하고 만들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빨콩은 다른분들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간단한 작업하면서 잠시 쓸때 마우스까지 손이 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참 편리하더군요. 하지만 높은 해상도에서 멀찍히 떨어진곳 까지 갈때는 꾀 심심합니다. 포인터의 도착을 기다리느라...아~주 묵직한 조이스틱을 축소시켜놓은 느낌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