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사 클리어를 사무실에서 쓰고 있는데,
동료 직원들의 엄청난 항의에 눈물을 머금고 ㅜ.ㅜ 흑흑 (조용한 사무실에 울려퍼지는 다가닥 다가닥 말 달리는 소리...)
그리하여 다시 아론 넌클릭을 하나 구입하였으나, 그것은 집에서 마나님이 조아라 쓰고 있으니...
결국 사무실에서는 굴러다니는 멤브레인 하나 집어다 써야할 운명입니다. 그리하여 눈을 뜨고 사무실을 돌아다니며 쥔 없는 놈들을 물색한 결과...
1) 컴팩 KB-9965 (중국)
2) 삼성 DT-35
이렇군요. 둘 중 하나를 집어와야 할 것 같습니다. 맘 같아선 둘 다 집어오면 좋겠지만 욕 먹겠죠? ^^;
(2)번이야 워낙 많이 쓰이는 거고(전 안 써봤습니다만) (1)은 잘 모르겠군요. 눌러봐도 비슷비슷한 거 같고.
회원님들의 추천에 따르고자 합니다. 뭘 집어올까요? ^^;;; (엄한 놈이 집어가기 전에 얼른 가져와야 하는데...)
키보드
둘 중 하나를 집어와야 하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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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는 윈도우키가 있는 모델이 우선입니다.
1번은 한/영, 한자키가 없는 104키입니다. 저는 106, 104가 있으면 104가 우선입니다. 그리고 컴팩은 일자형 엔터키에 큰백스페이스이네요.. 컴팩을 선택하겠습니다..
컴팩이 삼송보다 정확하게 34배 좋습니다. ㅎㅎ 9965 방출하면서 상당히 아쉬워했던 물건입니다. 한없이 소프트하면서도....쫀득쫀득한! 지금 멤브레인을 다시 쓰라면 전 주저없이 9965를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