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시기에 어떠하신지요??
편집키와 펑션키의 위치때문에 그런데..
어느정도 불편한지.. 적응기간은 어느정도 인지 궁금하네요..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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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11900이나 11800의 배열 문제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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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 잘쓰고 계시죠? 물론 적응이야 나름대로이지만 저 같은 경우 편집키때문에 체리 3000하고 번갈아놓구 사용했습니다. 그럼 지금은? 11800,11900 장농에 있습니다 --;
네.. 영각을 정말 구하고 싶은 물건이었는데.. ^^;; 잘쓰고 있어요 집에서.. ㅋㅋ 집에서는 이제 일을 안하자 주의라서 빨콩도 잘쓰고 있답니다.. 사용경험담 잘들었어요.. ^^;;
11800 사용하는데 처음에는 오른쪽 6개 편집키가 위에 있어 헤깔렸는데 요즘은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위로 올라가네요. 적응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1800 다음은 11800이 아닐까 싶은데요. 트랙볼도 재밌구. ㅋ 총평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