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옥션에서 키보드를 두 번 샀습니다.
하나는 솔리드이어의 ack(skt) 910 입니다. 기계식은 아닌데 바닥을 치는 느낌이 마음에 듭니다.
두번째는 솔리드이어의 ack-260 입니다. 적당한 힘을 가해 누르고 약간 더 누르면 뽀드득 하면서 조금
더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이건 전형적인 멤브레인이더군요. 바닥을 치는 느낌이 현저히 적습니다.
910은 키캡과 슬라이더가 분리형입니다. 260은 전형적이고요.
집에 삼성 DT35가 있습니다. 이건 바닥을 치는 느낌이 그래도 납니다.
둘 다 분해해서 러버돔 까지 보았습니다. 제 눈엔 특별히 달라 보이는 점이 없는데요...
######같은 멤브레인 인데 하나는 바닥치는느낌이 강하고 다른 하나는 그렇지 않은 건가요?#####
260은 내일 반품할 생각입니다. 910은 계속 쓸 생각이고요.
체리 아테사 리얼포스등은 제게 부담이 좀 크고..
#####멤브레인 중에서 바닥치는 느낌이 강한 키보드 추천할 만한 것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질문입니다.
##### 바닥을 치는 느낌이 강한 키보드가 오랜 타이핑에 유리한가요? #####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키보드
제가 산 키보드에 대해 의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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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타이핑에 유리한건 힘안드는 키보드가 유리하지요.. 리얼포스같은...
저도 아직까지 한번도 정모에 참석해보지는 않았지만..정모할때 오셔서
이런저런 키보드들을 쳐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아...정모때 그런 행사도 있습니까?
저는 가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갈 수 있을런지...
세진 멤브레인중에 철판댄 3000엔 짜리가 있지만 한국에는 안팝니다. 국내에서는 구하기도 어려운 좋은 품질의 멤브레인 보다는 세진 1080이나 아텟사 중고, 모델M 중고가 적당할듯 합니다. 그리고 현재사용중인 리얼포스는 키를 누를때 끝에 닿는 느낌이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저는 이게 좋던데 사람 나름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