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 질문입니다.
한창 cherry모델과 명기들을 구입하고 있는데...
체리 트랙볼 모델 설명하면서 선텐의 유무를 언급하는 경우, 트랙볼에 선텐이 있는 건가요? 아님 키보드에 있는건가요? 선텐이란게 햇빛으로 색이 바라는 걸 말하나요? 아직 본적이 없어서리..
키보드
선텐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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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키보드 본체가 누렇게 뜨는 걸 말하는 것이죠.
여자들은 섹시해지려고 선탠하지만 키보드는 선탠되면 보기 흉하더라고요.
키보드도 적당한 썬탠은 예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취향에따라;;;;;
그럼 일반적으로 블랙일 경우, 선텐으로부터 조금 자유롭겠네요?
블랙은 선탠으로 부터 자유롭지만 먼지로부터는 자유롭지 못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예전에는 블랙키보드가 별로 없었던것 같습니다. 썬탠이 언급될 정도면 10년 이상의 원로급 키보드인데 10년 이상된 블랙키보드는 별로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있긴 있습니다.. MSX2의 한기종인 대우 X2 의 키보드가 블랙이었습니다..
그때가..88년도던가..쩝.
원래 체리미니 4100의 바디와 키캡 색이 약간 차이 있는 것인가요? 키캡이 약간 회색빛을 띱니다... 오래되어서 변색된건 아닌지?? 사진을 보면 키캡이 아주 시커멓더라구염.. (- -)
김박사님/ 어 제꺼도 그래요. 구형(윈키없는 직선형코드)이라 그런가 하고 말았었죠.. --;
전현규님껀 G84-4110으로 확인~ ^^*
저도 G84-4110입니다. 보기에도 오래되어보이는데 이게 좋은겁니까, 나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