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킨토시 클래식2 사용자입니다.
이번에 i-mate를 구입해서 맥 키보드를 일반 pc에서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매킨토시 키보드에 보면 상단에 길죽한 키가 하나 있습니다. fdd를 제어하는 키인데요..(디스켓을 자동으로 빼내주는 키입니다.) 이키를 혹시 키값을 알아내서 pc의 씨디롬을 제어하는 키로 바꿀 수 있나요..? 씨디를 빼내는데 쓰는..
그냥 두고 쓰지 않으려니 아깝네요. 보통 키맵 프로그램들을 보니까 다른키로 바꾸어주던데 씨디롬을 제어하는 단축키로 사용은 불가능한지요..? 궁금합니다.
키보드
맥용 애플 키보드2로 혹시 이것도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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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 못씁니다.
와우.. 클2 사용자 분이시네요. 저두 클2 가지구 있는데... 귀엽죠... ^^;;
일반적으로는 쓰기 어렵습니다만... 간단한 프로그램으로 제어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하네요. 키값 받아서 eject 프로그램하고 연동시키면 되긴 하겠군요.. ^^
fdd 이젝트는 직접 물리적으로 눌러야만 나올수 있는거 아닌가요??? ㅡㅡ;; (맥아닌 일반PC)
반대로 cdrom 이젝트는 winapi 로 가능합니다만..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애플키보드 상단에 있는 길죽한 키(가운데 옆으로 누운 삼각형이 음각으로 있죠)는 시동키입니다. 그렇게 오래 맥을 사용해왔지만 FDD 제어키라는 말은 처음 듣습니다. (- -) 그 단추는 맥을 끄고 켤 때 사용하는 겁니다. 클래식2라면 본체 앞면에는 맥을 켜는 전원단추가 없을겁니다. 이 당시 맥은 시동 제어를 키보드로만 했습니다. 그리고 FDD에서 디스켓을 꺼내는 것은 OS의 데스크탑에 떠 있는 디스켓을 쓰레기통에 버리면 자동으로 빠져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디스켓을 빼내는 단추는 따로 없습니다. 디스켓이 안에서 걸리면 디스켓 삽입구 밑에 있는 작은 구멍에 철사 등을 넣어서 강제로 eject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그런가요? 제가 최근에 맥클2를 얻었는데.. 처음 받아서 이키 저키 눌러보다가 삼각형 그키를 누르니까 디스켓이 나오더라고요.. (시동은 뒤에 스위치로) 그리고 본체 좌측 옆에 있는 조그만 버튼도 누르니까 디스켓이 나오길래... fdd 제어키인줄 알았습니다. ^^;; 지금은 본체를 분해를해버려서 확인이 안되지만 김박사님 말씀이 맞겠죠.
클2는 후면에 전원이 있습니다. 전원을 넣으면 "뚱~~" 하는 소리와 함께 시동이 되죠. 시동키가 Fdd제어가 되는지는 확인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
음... 올드맥은 아마 시스템 종료를 시키면 자동으로 디스켓이 밖으로 튀어나올겁니다. 자동으로 eject하죠. 재시동 해도 마찬가지... 그런데 시동키를 누른것만으로도 디스켓이 나왔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만약 하드디스크가 없거나 하드디스큰에 OS가 깔려있지 않아 시동키나 리셋(그 작은 단추라는)키를 눌렀을때 디스켓이 튀어나오는 것은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