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하네요....

4100의 사각거림도 정말 맘에 들구..11900의 바닥치는 느낌도 정말 좋은데...ㅠ.ㅠ

역시 한글자판이 가장 큰 걸림돌....가장 큰 반대를 할거라고 예상했던 어머니가...제가

가련했던지...자판은 대충아닌깐...한글 키보드 자판을 프린트 하라고 하시는데...

그전에는 화이트로....작게 쓰라구..!!!!!!절대 안된다구..했죠...물론 가격을 말한다면...윽..

제가 보닌깐...해피해킹 무각인 사용하실때...프린트 해서 사용하신다고 하는데..

저도 얻을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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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2005-02-06 18:39
키보드에 붙이는 자판 스티커가 있는데..색깔이 투명테잎에 검정색 인쇄라 11900 블랙에는 붙이나 마나네요..흰색인쇄가 있는지는 모르겠고 사용하시기 불편하시다면 2순위"이재"님에게 분양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인듯하네요.. ^^;;
조세익 2005-02-06 18:50
네...정안되면 그러구요..ㅠ.ㅠ 근데 4100과 리니어는 전혀 느낌이 다르네요. 흑색이 키압이 놓다고 하시던데..살살 눌러도 입력이 잘되네요..상당히 매력있는데...고민되네요...
이재 2005-02-06 19:14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저한테 넘기셨다가 정 또 생각나시면 다시 돌려드리겠습니다. 농반으로 말씀드렸고, 가족분들의 의견을 함께 반영하시면서 키보드 매니아 생활하는 것도 나름대로 흥미로운 경험인 것 같습니다 (애로점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근데 어제 예약 너무 빠르셨어요. 저도 최선을 다했는데. 하하...
조세익 2005-02-06 19:19
아...어제는 저번하고 다르게. 다운현상이 없더라구요..저도 사실 내용.. 2초인가 봤거든요..그세 벌써 몇분이 신청하셨던데. 사용하다가 가족들이 짜증을 부리면...아무래도 3000..한글각인으로..가야할듯해요.. 11900은 모랄까..끝까지 치면 바닥치는 느낌이 좋구...살살 치면 또 그 나름대로의 좋은 느낌이 있는거 같습니다..4100의 서걱거림도 무척 맘에 들었는데. 좀더 큰 키보드를 쓰닌깐...손이 편하긴 하네요... 터치패드 사용하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기도..하구...갈등..ㅠ.ㅠ
김윤기 2005-02-06 19:26
탐님 고 자판 스티커 어디서 살 수 있나요?...^&^
탐 2005-02-06 19:28
그거 글쎄요.. 김용재님에게 쪽지로 물어보세요..저도 김용재님이 가지고 계신거 본거거든요..
알음알이 2005-02-06 19:56
어느 온라인 업체에서 무상으로 노트북 자판 스티커를 배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번 찾아보세요.
조세익 2005-02-06 20:04
(Link)battery114.com 이곳에 신청하면 된다는데요..
김윤기 2005-02-06 20:44
빠르네요...감사합니다...^&^
김윤기 2005-02-06 20:45
저녁 먹고 왔더니 해결을 해 주십니다...^&^
한수철 2005-02-07 05:31
스티커 지저분하고 촉감도 떨어지고요. 차라리 컴에 한글자판의 키보드와 11900을 연결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김윤기님이 사용할 때만 11900으로 사용하시고 사용이 끝나면 한글자판 키보드와 자리 바꾸시고. 저라면 스티커의 촉감과 편함 보다 매번의 자리 바꿈의 번거로움과 11900 본연의 키캡의 촉감을 택하겠습니다.
물개군 2005-02-07 13:34
ps2 to usb 케이블 하나 사셔서 둘다 달아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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