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0의 사각거림도 정말 맘에 들구..11900의 바닥치는 느낌도 정말 좋은데...ㅠ.ㅠ
역시 한글자판이 가장 큰 걸림돌....가장 큰 반대를 할거라고 예상했던 어머니가...제가
가련했던지...자판은 대충아닌깐...한글 키보드 자판을 프린트 하라고 하시는데...
그전에는 화이트로....작게 쓰라구..!!!!!!절대 안된다구..했죠...물론 가격을 말한다면...윽..
제가 보닌깐...해피해킹 무각인 사용하실때...프린트 해서 사용하신다고 하는데..
저도 얻을수 없을까요?
키보드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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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에 붙이는 자판 스티커가 있는데..색깔이 투명테잎에 검정색 인쇄라
11900 블랙에는 붙이나 마나네요..흰색인쇄가 있는지는 모르겠고
사용하시기 불편하시다면 2순위"이재"님에게 분양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인듯하네요.. ^^;;
네...정안되면 그러구요..ㅠ.ㅠ 근데 4100과 리니어는 전혀 느낌이 다르네요.
흑색이 키압이 놓다고 하시던데..살살 눌러도 입력이 잘되네요..상당히 매력있는데...고민되네요...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저한테 넘기셨다가 정 또 생각나시면 다시 돌려드리겠습니다. 농반으로 말씀드렸고, 가족분들의 의견을 함께 반영하시면서 키보드 매니아 생활하는 것도 나름대로 흥미로운 경험인 것 같습니다 (애로점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근데 어제 예약 너무 빠르셨어요. 저도 최선을 다했는데. 하하...
아...어제는 저번하고 다르게. 다운현상이 없더라구요..저도 사실 내용..
2초인가 봤거든요..그세 벌써 몇분이 신청하셨던데. 사용하다가 가족들이
짜증을 부리면...아무래도 3000..한글각인으로..가야할듯해요..
11900은 모랄까..끝까지 치면 바닥치는 느낌이 좋구...살살 치면 또 그 나름대로의 좋은 느낌이 있는거 같습니다..4100의 서걱거림도 무척 맘에 들었는데.
좀더 큰 키보드를 쓰닌깐...손이 편하긴 하네요... 터치패드 사용하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기도..하구...갈등..ㅠ.ㅠ
탐님 고 자판 스티커 어디서 살 수 있나요?...^&^
그거 글쎄요.. 김용재님에게 쪽지로 물어보세요..저도 김용재님이 가지고 계신거 본거거든요..
어느 온라인 업체에서 무상으로 노트북 자판 스티커를 배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번 찾아보세요.
(Link)battery114.com
이곳에 신청하면 된다는데요..
빠르네요...감사합니다...^&^
저녁 먹고 왔더니 해결을 해 주십니다...^&^
스티커 지저분하고 촉감도 떨어지고요. 차라리 컴에 한글자판의 키보드와
11900을 연결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김윤기님이 사용할 때만 11900으로
사용하시고 사용이 끝나면 한글자판 키보드와 자리 바꾸시고.
저라면 스티커의 촉감과 편함 보다
매번의 자리 바꿈의 번거로움과 11900 본연의 키캡의 촉감을 택하겠습니다.
ps2 to usb 케이블 하나 사셔서 둘다 달아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