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수준의 키감을 원하신다면. K101 보다는 6110에 점수를 더 드리고 싶습니다. K101 에 대한 평은 다나와를 보셔도 아시겠지만. 극과 극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좋아하는사람은 엄청 좋아하지만서도.. 싫어하는사람은 구입후 바로 팔더군요;;
제로군은 위 모델중 6110만 두드려봤지만..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일전에 이곳 kbdmania.net 에서도 공구로 추진했었습니다.)
가장좋은 방법은 둘다 한번 매장에 들리셔서 두드려보고 하심이 좋을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