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제가 아주 사랑해온.. 소니 mdp가.. 사망했습니다. ㅜㅜ
예전 알바해서 출시되지마자.. 샀던.. e-10
그래도 꽤 오래 써서.. 그렇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냥 그 날씬한 자태가 그리울뿐...
녹음용으로 썼던 n-10으로 대신하고 있지만.. 역시 요즘은 대새가..mp3군요.
ipod셔플을.. 용산 전자랜드에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 거 보고.. 꽂혔었는데...
이제 알아보려고 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의외로 가격이 무난하군요.
우리나라 중소기업 mp3플레이어의 가격과 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저렴한 것 같습니다.
질문은.. 셔플사면.. 이어폰 포함인지... 상당히 얇던데.. 충전이나 베터리..궁금하군요.
저 같은 경우는 휴대용 음악 재생기기의 포인트는 재생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질도 중요하긴 하지만..어차피 집에선 컴퓨터와 오디오로 듣고 밖에서 들으면..
어차피..음질 거기서 거기같더군요.
쓰시고 계시는 분 추천하고 싶으신지도 궁금하네요 ^^
키보드
혹시 ipod 셔플 사용하고 계시는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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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플은 아이팟 사용해보지 않으신 분이라면 처음엔 좀 당황스러울듯 합니다.
재생시간은 12시간정도.. 잘 지켜지는 편입니다. 그런데 아이팟 제품은 대대로
한대의 컴퓨터에서만 MP3 를 넣을수 있습니다. 다른 컴에서 아이튠즈 깔아서
꽂으면 자칫하다간 기계안에 든 음악파일이 싸그리 사라져 버리죠. ^^;
아무런 기능도 없고(반복기능조차도!) 주변기기는 비싸고, 음악관리가 조금
까다로운 대신 가격이 엄청 저렴하죠. 애플의 브랜드네임에 1G 18만원이라면
상당히 싼 가격. 단지 편의성 면에서 그렇게 추천해드릴 제품은 아닙니다.
충전은.. 그럼.. usb연결해서..하는 건가요?
넵. 일반 어댑터가 있긴 한데 별도구매에.. 꽤 비쌉니다.
이어폰은 포함이라고 들었습니다만, 문제는 동양인에게 그다지 맞지 않는 크기라고 합니다.^^ 번들 이어폰을 사용하는 분이 드물라고 하네요~
헌데 아이팟 제품이 “대대로 한대의 컴퓨터에서만”이라는건^^
금시초문이네요. 친구 아이팟미니 잘썼는데 말이죠;
일단 전, 포즈를 MP3 대용으로 쓰는데, 화면을 안봅니다.
리모콘을 볼일도 없죠; 노래는 거의 바꾸질 않습니다. 선곡하기 귀찮아서요.
편의성이란건 상대적인것이라 불편하거나 편하다고 단정짓긴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돈모아서 켄싱턴 트랙볼을 사고, Kinesis 키보드를 구매하고 나면 ~
다음 지름대상은 아이팟 셔플입니다.
'한 컴퓨터에서만' 이라는건 아이튠즈에서 자동으로 관리하는 기능을 사용할때는 맞는 말입니다. 저도 여자친구 집에서 아무 생각없이 아이튠즈에 연결했다가 들어있는 곡을 깡그리 날려먹었습니다. 사실 애플의 플레이어는 국내 제품 보다 윈도우 환경에서 사용하는데는 약간 불편하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셔플은 이어폰 포함이구요. 충전은 USB 단자를 통해서 합니다. 물론 아답타를 이용한 충전기는 구입하셔도 되지만 자작도 가능하구요. 독 마저도 야메로 만들어 쓰는 사람도 봤습니다.
안쓰는 휴대폰 충전기 [DC 3.6V ~ 4.2V] + 를 (보통 빨간선) 잘라서 USB Female (연장선이나 안쓰는 케이스 및 메인보드 번들로 많이 있습니다) VCC (1번) 핀에 연결하고, -를 (보통 까만선) 잘라서 GND (4번) 에 연결하면 해서 꽂으면 될겁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에서 나온 플레이어를 쓰고 있지만 편의성은.. 그다지 인것 같습니다. =_=;
컴퓨터 내에 파일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셔플속에 든 파일도 사라지게된다는 그것두 있지만 그건 자동채움기능사용일때구 수동으로 한곡씩 하실때는 그런거 걱정안하셔두 되구요.
제가 아이리버 하드형20기가짜리 들구댕기다가 넘 커서 셔플을 구했는데 어차피 저두 노래확인안하고 그냥 틀어놓는타입이라 불편한건 없구여
귀가 막귀가 되서 음질차이는 잘 모르는 편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