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에서 키캡셋 보고 있는데 PBT가 좋다기에 검색해보니 PBT재질은 두종밖에 없네요.
하나는 검정색에 음각이고 하나는 닌자처럼 사이드프린트에 흰색이네요.
사이드프린트가 좋긴 한데 키보드가 검정색이다보니 흰색 키캡엔 선뜻 손이 가지 않네요. 그리고 검정은 음각이라면 촉감이 좀 어색할 것 같기도 한데..
회원분들이라면 뭘 선택하시려나요? 둘다 사라는 댓글이 달릴 것 같기도 합니다만;
p.s 104키 중 87키만 축을 바꾸려는데 어디어디를 원래 축으로 남겨두는게 가장 이질감이 적을까요, 엑셀을 주로 해서 우측 키패드는 상당히 자주 쓰거든요. 일단 방향키 위의 펑션키 9개를 놔둔다 치면 그래도 8개가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