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Now를 어렵사리 구해서 이제 한 4일정도 치게 된 승학입니다. 그동안 써오던 아론 106키는 이
제 봉인해 버렸구요. 그런데 이상한게 체리식 키보드를 쓰게 되면서 무진장 타자도 느려지고 오타
도 무지 늘었습니다. 아론의 경우는 오타는 거의 안났었거든요. 계속 오타가 나다보니 어깨에 힘이
들어가서 키보드 좀 치고 나면 어깨가 다 아픕니다. 제가 적응을 못하는 건가요? 아니면 아론이 짝
퉁 알프스 키라던데 알프스가 제게 맞는 건가요? 도와주세요ㅠㅠ
키보드
저에게는 체리가 맞지 않는 겁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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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렵게 철판+청색축의 타입나우를 구해 적응해보려했으나... 클릭에는 적응실패..아직 갈색축의 여러버젼들이 남아있으니 기다려보고 있습니다.
음... 아론을 오래쓰셔서 그런일이 발생한거일수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최근에 보통 한개키보드 가지고 일주일이상 안쓰는데.. 타자수가 엄청 줄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만 가지고 다시 쓰면.. 원상태로 바뀌더군요..^^
그러게요. 이상하게 적응 안되데뇽.ㅠㅠ 뭐 다른걸 써본건 아니고요.
아!! 고로. 적어도 한달정도는 써보시고.. 말씀하시는게 좋치않을까??생각합니다. 월래 타입나우가.. 좋다고들 하시니까.. 좀더 적응기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여러 종류의 키보드를 즐기시려면, 그에 맞는 타법을 찾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론은 써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타입나우의 체리 청색축은 아마도 클릭 키보드 중에서는 가장 가벼운 편에 속하는 편일 겁니다. 오랜 시간 동안 한 종류의 키보드를 사용하셨다면, 당연히 새로운 키보드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클릭음의 거슬림 때문이라면 모르겠지만... 타입나우 상당히 가볍고 좋은 키감의 키보드거든요. 타법을 부드럽게 바꾸어 보시면 어떨지...?
model m 추천합니다. ^ ^
체리 청색축 클릭은 적응하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리는 듯 하군요.
초기에 클릭으로 인해 오타는 저도 경험했습니다만...
다른분들 말씀대로 좀더 오랜시간을 사용해보니 오타가 많이 줄더군요.
나중에는 중독성이 생기죠.. 짹짹거리는 음에 취해서..^ㅆ^
타입나우.. 그냥 슬슬 치시면 됩니다. 어차피 끝까지 안누르고 '짹' 소리가 나는 순간에 입력이 되기때문에 그냥 슬렁 슬렁 치시면 편안하게 입력할수 있습니다. 아론은 너무 단단해서 싫었는데.. 체리 클릭은 입력할때 힘이 안들어서 좋더군요
클릭소리도, 새소리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처음엔 거슬려도 듣다보면, 잔소리하는 여자친구같죠 -_-;;;
제경우도 그렇습니다만.. 모델엠으로 넘어오십시요.. (신기하게 모델엠에서의 타이핑속도가 최고치가 나오더라능;;; 키압은 있지만 장태해도 그렇게 피곤한줄 모르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