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Tronic LT DESINGER 키보드위에서 라면을 들고 먹다는 국물이 조금 키패드쪽으로 들어갔답니다.
키보드 작동에는 이상이 없었고.. 키캡을 제거하고 세척 후, 다시 조립을 하고서 연결을 하니깐
자꾸 오작동 비프음이 계속 반복해서 나오고 키보드 반응이 없습니다.
부팅할때 LED는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멤브레임 키보드로써는 저에게 아주 좋은 키감을 가진 키보드였는데..
살릴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키보드
key Tronic LT DESINGER에 이상이 생겼는데 원인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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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 후 바로 사용하셨나요? 물기가 있으면 쇼트가 나서 그런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 번 하루정도 잘 말린 후 다시 테스트해보세요. ^^;
저기...이틀을 말린 후 다시 시도했었는.. 여전히 비프음이 들리면 반응이 없어요...ㅠㅠ
CMOS Setup 내 에러체크가 All,but Keyboard로 잡혀있다면 No Errors로 한번 바꿔보세요. ^^;
이틀 정도로 안될수도 있습니다.
멤브레인 막 두 장 사이에 들어간 물은 잘 증발되지 않겠죠.
분해하신 후 멤브레인 막 사이에 끼인 오물을 닦아내셔야 할 듯 합니다.
제 경우는 소주를 흘렸던 적이 있어서... (마이크로소프트 내추럴 키보드 엘리트 시절입니다만)
준기님 말씀이 맞는거 같습니다. 오물이 침투해서 마르지 않았는가 봅니다.
4일간 말린 오늘 지금 다시 연결해보니.. 이상없이 작동됩니다.. 기분 너무 좋습니다.. 그동안 IBM KB-0225 사용하다가 다시 키트로닉을 타이핑하니..날아갈듯 좋습니다...아웅.. 넘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