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MX3700 키패드에 ML4100을 물려
아주 뽀대나게 잘 쓰고 있습니다.
그! 런! 데!!!
키패드는 아무 문제없이 잘 작동하는데,
키보드가 깜빡깜빡 입력되지 않는 경우가 생기고 있습니다.
PS/2 단자를 제거했다가 다시 꽂으면 다시 정상 작동을 하는데,
원인이 뭔지 알 수 없어서리...
고수님들의 경험과 해결방안을 부탁 드리겠습니다'0'/
키보드
MX3700+ML4100 -> 불안정?
이전 댓글 8
글쎄여...흠..저는 해피해킹라이트2에 3700 돌리는데..무리없이돌아가네요 해피가 USB라 ..; 님은 둘다 ps/2 라..충돌생기는거아닌가요?
다른 분들께서는 아무 문제가 없으신가 봐요 T.T '질문과답변'을 검색해도 딱히 알맞은 해결책을 찾을 수 없어서리... 싸루 님 말씀처럼 PS/2여서 충돌이 생기는 걸까요? 흐음...
쓰라고 있는 PS/2 확장이 안될리는 없고...다른 부분에서 문제점을 찾아봐야겠는걸요...
저도 그런적 자주 있습니다 ㅡㅡ;
아무래도 보드호환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키보드 교체하는데 가끔씩 울컥합니다 ㅡㅡ; 짜증나서 ㅎㅎ (대략 10번하면 1번정도 키보드가 맛탱이가 가는듯;;)
보드 호환문제일겁니다^^; 딴 컴퓨터에서 하시면 잘 될꺼에요^^;
보드 호환문제면 포기해야겠네요. 지금 회사에서 사용하는 컴터는 2001년에 조립된 녀석인데, 지금까지 말썽 한 번 안 부리고 묵묵하게 일해왔답니다... 2001년 기준으로는 최고 사양이었는데, 이제는 신입직원들의 일반 사양 PC와 다를 바가 없다는 ㅡㅡ; 그래도 정이 붙어서 이녀석은 그대로 쓸 예정이니까, 키패드를 포기하든지 키보드를 교체해야 겠네요... 답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더요 ^^; 제가 여러(?)키보드를 mx3700 에 부착해본결과.. 아무래도 키보드를 바꾸신다고 해서 해결될일은 아닌거 가타요... 제경의 거의 모든키보드가 그랬었거든요. (10번하면 1번정도... 종류불문.;;)
3700의 PS/2 단자 접촉불량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멀쩡해 보이는데 키보드 연결이 안되어서 다시 땜질하니까 되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