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제 질문에 팥 님이 당구공 사용에 부정적인 의견을 써주셔서 구글로 검색해 봤습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말이 다 틀리네요.
긍정적 http://home.catv.ne.jp/pp/syvalion/html/trackballs.html
ボールが重くなるためか、ビリヤード球の精度が高いのか、さらにスムース感が増す。
볼이 무거워지기 때문인지, 당구공의 정밀도가 높기때문인지 더 부드러워진다.
부정적 http://www.proteus.jp/MT/archives/2003/0813_0909_238.php
本物の方が僅かに重く、表面の滑らかさも本物の方が上。この違いは実際に交換して使ってみると直ぐ分かる。明らかに本物の方が動きが良い。
원래의 볼이 조금 더 무겁고(???) 표면도 더 매끄럽다. 써보면 이 차이를 바로 안다. 확실히 원래의 볼 쪽이 움직임이 좋다.
당구공 하나에 택배비나 차비를 더하면 대략 만원이 나오는데 사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네요...
역시 세상은 넓군요... 숍U의 소비자 의견중 일부
ビリ玉はとうとう7個集まり、気分によって交換しています。
당구공 7개를 구입해 기분에따라 볼을 바꿔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