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의 무늬는 멀쩡한듯싶고
광학스캔횟수가 딸려서 그러는거 같은데
켄싱턴 익스퍼트 7.0 같은 고가 광학식이나 6.0 같은 베어링 달린놈 같은경우는
고속회전을 어느정도 카바할수 있을까요?
트랙맨, 켄싱턴 둘다 사용해신분의 감상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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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켄싱턴 익스퍼트 마우스 같은놈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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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식 익스퍼트마우스5를 씁니다만 볼이 돌때 베어링이 헛돌수는 없으므로 움직임은 완벽하게 따라갑니다. 단, 광학식처럼 미끄럽지는 않으므로 관성으로 샤샤샤샷~ 돌리기는 힘듭니다.(관성으로 1바퀴정도가 한계)
익스퍼트마우스7의 경우 광학식인데도 회전 인식이 완벽하다고 하네요. 역시 비싼놈은 다른듯... 이 제품은 볼이 큰데도 미끄럽게 회전한다고 하므로 관성굴림 좋아하시면 이쪽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광학센서를 사용하는 트랙볼중 익스퍼트7을 제외하면 로지텍 마블, 켄싱톤 오비트, 맥컬리Q볼등은 전부 센서가 완벽하지 않다고 합니다. MS나 로지텍에서 나오는 비싼놈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참고는 이쪽에서... (Link)mineko.fc2web.com
7.0 사용합니다만 역시 아주 빨리 굴리면 센서가 인식을 못합니다.
그러나 실사용시 고속회전 때문에 불편을 겪을 경우는 드물듯합니다.
흠~ 그렇군요. 볼에 관성을 주면 나름대로 rpm이 꽤 될듯한데 아직까지는 이걸 완벽히 추적할수는 없나보네요. 어쨌든 익스퍼트7도 써보고 싶어요...
로지텍의 무선 옵티컬 트랙맨을 쓰고 있는데, 이것 역시 빨리 돌리면
인식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어차피 인식을 못할 정도로 빨리 돌릴 정도면
마우스 아이콘을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조차 없을텐데요...
왜 그 부분에 집착하시는건지...^^;
그냥 막굴러가는게 기분좋잖아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