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바로 직전이 아닙니다. 원활하게 판매될 당시 입니다.. 단종"직전"은 오히려 더 가격이 올라갔습니다. 스킵현상이 저 마우스가 뜨지못한 이유라기 보다는 그때당시엔 마우스에 대한 관심이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때의 광마우스는 저제품보다 좋은물건은 없었습니다. 단종되어도 한참 동안 a/s도 되었습니다. 버퍼물량이 꽤 있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1년정도 뒤에 a/s시 듀얼옵티컬로 교체해주었습니다. 5년간 1:1 a/s인데 a/s불가일리가 없죠
저도 마우스에 대한 관심은 많았습니다. 로지텍 퍼스트 마우스도 많이 사서 썼구요. 그때의 광마우스는 아주 빠른움직임의 동작보다는 부드럽게 동작한다는 점에서 더 매리트가 있었고, 그점이 구입 포인트였습니다. 하드코어 게이머들은 광마우스 자체를 아예 안샀습니다. 단종직전에 가격 올라가는건 당연한거구요. 인기없어도 단종직전엔 가격 다 올라갑니다. 마우스맨 옵티컬 시절은 게이밍마우스는 이미 단종된지 꽤 된 시점입니다. 정확한 년도라... 디아블로2가 한참 인기 있었을 시절이죠... 저도 듀얼옵티컬도 사용해보았습니다.
hanulbi2005-05-15 23:06
사진게시판에 MX500처음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고가의 3종류마우스를 모아놓고 찍어놓은 사진 올려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