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초짠데요..
초짜라 아테사101, 세진1080, 타입나우 등등 좀 저가형 갖구 놀다가 이번에 무리해서 g80-11900(흑색축, 블랙)질렀습니다..
타입나우가 너무 반항 한번 못해보고 픽픽 들어가서 키감이 무겁다는 흑색축을 덜컥 구입했습니다. 많이들 쓰신다는 갈색도 픽픽 들어갈까바 패스..이거 잘한건지...ㅜㅜ
암튼 주문하고 11900에 대해 여기저기 정보를 캐다보니 키가 이중사출(이게 모지..)..영문자판, 유럽자판은 또 따로따로..유럽자판이면 배열이 다르고 어쩌고..
저 이제 겨우 영문자판 외웠습니다..ㅜㅜ
지른게 유럽자판이면 좌절인데, 파는 분한테는 까먹고 못물어봤네요..
걍 키감이 타입나우보다는 무겁고 블랙이 이뻐서 주문했는데...걱정이네요..혹시 저 키보드 잘 아시는 분 설명 좀 부탁드려요..또 내다 팔기 귀찮은데..ㅠㅠ 감사합니다..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이번엔 잘되야 될텐데....
키보드
얼굴 안보이니깐 막 물어보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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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 생각에는 1.5-2배의 키압이라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다소 당황스러울지 모르나 일주일만 참고 써보시고 그때도 정 아니다
라고 생각드시면 방출~
흑색축이라고 해서 키압이 강하다고들 하는데..저도 살살 치는 편인데도..
흑색축(리니어)의 바닥치는 맛이 좋았던것 같습니다..쳐보시면 키압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번개때 쳐본 g80-3000(백색축)도 다른분들의 말처럼
키압이 그리 쎄지 않더군요..갈색축이 키압이 아주 낮은 편입니다...
쳐보시면 11900(이색사출)의 눈부심을 아실듯~~
물론 전 초보입니다...보통 일주일미만 정도 쳐보거든요...^.^
초보의 지름 수준은 전혀 아닌 듯 합니다.
유럽자판이라도 인쇄 몇개 틀린거 차이였던것 같은데.. 스티커 구하셔서 붙여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