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님 기다리다가 눈이 빠져서 앞도 못보고 있다가 이번 보강공구로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ㅋㅋ
다름이 아니라 스위치 분해후 보강을 한 후 땜질 시 스위치와 철판을 단단하게 즉 꽉 밀착시키는 것은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궁금해서요.
공구를 구하느니 도움을 요청하고 싶지만 한 개만 할 것이 아니라 그 비용이 부담이 되는군요.
처음으로 스위치 윤활할 때 처럼 독학으로 ㅋㅋ
근데 웬지 이번 일은 스위치 윤활과는 차원이 다르군요.
드디어 제 보강 갈색축을 써 보게 될 것 같군요. 감동의 눈물이 콧물과 만나.. 한강을 이루는군요.
좋은 저녁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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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보강이 불이 붙었군요.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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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다 틀렸네요. ㅋㅋ
제 생각으로 스위치의 여러개의 다리중에 하나만 납으로 대충 고정시킨뒤 손가락으로 스위치를 가볍게 누르면서 납을 다시 녹이면 완전?하게 고정이 될것 같습니다. 원래 납땜은 이런식으로 하는거 아닌가요?-_-a
케이블타이 같은걸로 일단 고정을 하면 어떨까 싶은데요.
케이블 타이나 철사같은것으로 군데군데 고정시키시면 됩니다.
MS님처럼 손으로 하나하나 눌러가며 하는 것이 정답일 겁니다.
PCB와 보강판을 묶으면 휘어질 여지가 있고, 그러면 미세하게 전체적으로
들뜰 가능성이 있읍니다. 접점 4개 정도 다 납땜하고 여러번 해도 됩니다.
그러고보니 케이블타이는 고정적인 강한 압력을 받을수도 있으니 적당한 탄력의 고무줄을 이용하는것도 괜찮을 듯 하고...손으로 누르기엔 수전증이..흐흡
개인적으로 손가락을 추천합니다. 역시 사람손이 제일 믿음직함;;;; 확장2 키스위치 분해도 맨손으로 했다는;;;;;
노바님// 전 납땜풀 때 항상 훌터를 사용하지만, 동박이 일어나는 경우가
한번도 없었고(전 큰 것 사용합니다), 정말 하도 많이 해 손에 물집 잡히면
그때서야 솔더윅 사용합니다. 동판이 일어나는 경우는 대부분 인두를 과도하게
오래 PCB에 대고 있어, 동박과 PCB에 열이 과다하게 전도되어, 일어나는
경우라 생각합니다. 조금씩만 빨리 인두를 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