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아래에서 KB-103을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텐키리스 버젼을 생각해보다가.. 기왕 만들것이라면 완전히 새로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배선이야.. 요새 에칭보드도 많이 나와있고, 정 안되면 래핑와이어로 돌리면 될 거 같은데, 회로를 새로 구성하는 것은 아무래도 부담이 크고 해서.. 기존의 기판에 PS/2 지원하는 멤브레인 하나를 희생하면 그냥 원하는 키보드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황당한 생각을 해 본 것이지요.. ^^;
혹시 멤브레인 스위치가 기계식 스위치로 대체될 때 고민해야할 다른 것들이 있을 까요?
키보드
황당한 질문입니다만.. 혹시 멤브레인 회로를 갖고 키보드를 만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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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www.kbdmania.net
키노피님 글입니다^^
체리 키패드를 이용해 아주 멋진 전화기를 만드신 분도 계십니다.
오홋.. 역시 이곳에서 해결못할 일은 없나봅니다.. ^^;
저도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
흐미야 늪속에 빠져 드신것을 축하 드립니다.
KB-103 이 아래의 현주 브랜드의 마벨인가요? 음 텐키리스로 도전해 보시면 상당한 작품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궁금하네요...작품이 하나 꼭 나와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MyKBD님// 네에.. 아래의 현주 마벨얘기 입니다. ^^;
갖고 있는 1800이 베이지 멤브레인인데 여기에 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좀 아까운 느낌도.. ^^) 다만 이걸 활용하게 되면 텐키부분은 멤브레인을 써야해서리.. (흐음.. 하이브리드 키보드 인가.. ^^)
현재는 살아있는 키 스위치로만 원래 하우징에서 텐키 제외한채로 키보드 조립해서 작동 테스트 중입니다.
왠지 알프스 스위치가 체리보다 수명이 짧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