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키보드는 아론106s와 애플G5 키보드입니다.
주로 사용하는건 스텝스컬쳐1의 G5이기에 106s는 사용률이 적은편입니다.
그런데 이놈이 이틀에서 삼일정도 안치면 일부 키가 먹통이 되버리네요 (-┏
그러다 키를 몇번 막 눌러주면 또 정상동작하고..
그러니까 증상이 통상 계속 사용해줄땐 아무 문제가 없다가
단 몇일이라도 썩히(?)면 아주 많은 숫자의 키들이 먹통이 되버린다는 얘기입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키보드
원래 기계식 키보드란게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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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게 무슨 현상일려나... 그런 증상이 날로 심해졌다면 스위치 접점이나 기판에 문제가 있는 듯 보이는데요... A/S 받아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참고로 기계식 여러개 써봤지만 그런 현상을 격어보질 못했습니다.
체리만만세님(일명 한문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하..한문님.................. 털썩;;;;;;
쿡쿡... ^^ 계속되는 한문님의 유명세.. ^^
전에 회사사람이 가지고 있던 키보드도 그런현상이 있더군요
그래서 아침에 오면 한번 쭉 다 훑어주고 그다음부터 작업을 하던데 아무래도.. 스위치접점쪽에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역시 한문님말씀대로 a/s를 가보는게 좋을거 같군요 .. 아니면 분해, 세척 정도면 될것 같기도 합니다.
아론 기계식에서 그런 현상이 자주 나타납니다. 기본적으로는 수차례의 '강타'로 해결됩니다만 증세가 심할 경우에는 스위치를 분해해서 기본적인 청소를 해 주면 사라집니다.
기본적으로는 아론 스위치가 오염에 취약하거나 접점 부분에 산화피막이 생기기 쉬운 재질로 되어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97년도에 구입했던 아론 네추럴(ZOOM 109+)의 경우 그런 증상이 엄청나게 심해져서 정상적인 사용이 힘들 정도더군요...
한문님 한문님 하시길래
하마터면 체리만만세님이 한무씨를 닮았나 했습니다.
어감이 그렇잖아요..한문..한문..한문..한무.....^^
미워할겁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