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오래전에 386에서나.......내무반? 에서 도 쳤었던 키보드가
세진 키보드였습니다.
제대하고 멤브레인 쳐보니... 기계식이 생각나서..
아론 기계식 넌클릭을 선택했는데.. 생각보다는 별로네염..
물론 쳐보니깐 역시 멤브레인 보단 좋은데..
생각했던 키보드는 아니군요.. 그래서
이리저리 알아보던중 타입나우란 키보드를 알아서 지를까 준비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이리저리 알아보던중.. G5키보드의...디자인에 매료되어서..
이걸 질러버렸다는...
그런데 이쁘고..키감도 참 독특하고 좋긴한데...때도 잘타고 무난하게 쓰기엔 무리가
가네용.....ㅠㅠ
이번에 또 질러야할듯한데......
제가 생각하기엔...세진 기계식이.......음..키압이 낮은거 같던데...맞습니까?
아직 키보드에 대해서 잘알진 못하고...눈치만 보다보니;;
이번에 지르면? 몰래 질러야할거 같은데....(키보드에 이렇게 투자핟다 보니...XX놈 취급당한다는)
또 파는것을 알아보니.. skm-1080이나(윈키가 없어서 고민중)......타입나우등........흠
많은데.......젤 맞는건 키압이낮고 유명한 리얼...이게 맞겠지만... 이거 사면 쫓겨날꺼 같고
적당한 가격에...키압이 낮은 기계식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키보드
세진이랑(키감등) 비슷한 키보드가 어떤게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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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m-1080좋습니다.
저두 윈키 좋아합니다만 그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제 메인으로 사용합니다.
전 세걸로 샀어요 ^^
헉 그렇군요...음.....아 고민중..ㅠㅠ..최근에 윈키 단축키를 외워서 활용하는 바람에......물론 많이는 안쓰지만...일단 좀도 뎃글 다시는 분들의 의견을 봐야 겠네요..
아차 한가지 궁금한게 있습니다..세진skm-1080같은경우 103키던가 101키로 알고 있는데..키스킨은 포함이 안되어 있는데 혹시 따로 파시는지 아시는분 있습니까?//
키보드 때탈거 염려하시면.. 다른 비싼 키보드는..거의 소장모드로 되버립니다.. 과감하게.. 사용하세요. 키보드는..사용하라고 사는 것입니다..(물론 식섭이 생각) 전 빨리..1800 껍데기 바꿔서.. 사용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으로는 키스킨을 쓰면 키감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저도 키스킨은 자리비울때 키보드 덮어두는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키감을 느끼시고 싶다면 키스킨 별로입니다. 그리고 세진 키스키는 저두잘
모르겠네요.
세진에 윈키면 왼손잡이용 키보드 밖에는 대안이 --;;
제가 생각할때.. 결국 리얼이로 갈거 같습니다 ㅎㅎㅎ
어차피 가실거 돌아가지 마시고 질러 가심이..
저도 결국 해피프로로 왔습니다 ㅎㅎㅎ
저의 경우에 윈키조합을 자주 사용합니다. 하지만 키보드가 윈키가 없어서 거의 사용하지 않는 caps lock를 전혀사용하지 않는 scroll lock로 맵핑하고 win키를 caps lock에 맵핑하였습니다. 전혀 불편하거 없이 편합니다.
그리고 키스킨은 어차피 키감때문에 사용하는 키보드기때문에 없이 사용하고 퇴근할때는 수건, 비닐등으로 싸둡니다.
NiLs님 저와 같게 사용하시는군요. CapsLock을 윈도우로 Scroll Lock을 CapsLock으로.. ^^
말씀대로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