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느끼는 차이는 분명 있구요, 보강판 유무의 차이도 있습니다.개인적인 느낌을 기억을 더듬어 말씀드리면,소리형태는 체리(블랙)가 중음 (쩌깍쩌깍), 필코가 중.고음(찰칵찰칵), 레오폴드가 가장 가는소리(째잘째잘), 소리크기는 필코>체리>레오폴드 ...이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필코가 소리는 가장 청명하게 들렸고, 키감은 체리(블랙)가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체리도 컴팩트형과 스탠다드형이 느낌이 달랐고, 화이트와 블랙의 느낌도 달랐습니다.(화이트는 레오폴드와 비슷한 소리로 기억)필코도 텐키리스와 풀배열의 소리가 달랐고, 느낌도 달랐습니다. 청축이라 모두 같을거라 생각을 저도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론 모두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말씀드린 키보드는 모두 같은시기에 구입한 신제품이 아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