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트랙볼달린 키보드에 심히 필이 박혀 있는 상태인데..
그중 이 두 모델이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4400은 검은색도 있고..-_-;; 크기도 작아서 공간활용에도 좋을거 같고..
11800은 키배치가 훨씬 잘되있는것도 같고...
가격은 대략 비슷한거 같네요..
머가 더 괜찮은 녀석인가요?
키감이라든지 트랙볼 느낌이라든지..
전반적인 거시기라든지... 궁금하네요..
키보드
체리 4400 하고 11800인가?(컴팩로고 붙은.. ) 그거하고 비교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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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0 - ML스위치
11800 - 체리 갈색축 넌클릭
입니다. 스위치의 특성상 어떤게 좋다말할수는 없지만 전 그대로 11800에 키점수는 더 주고 싶습니다 ^^;
그리고 트랙볼은 둘다 고만고만합니다;; (저에겐 실사용으로 쓰기엔 무리가 무더기로 많더군요;; ^-^)
11800은 실제 컴팩 서버가 구동되는 곳에는 간혹 보이기도 합니다. 랙마운트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죠.. 트랙볼이 조금 버벅이기는 해도, 서버의 특성상 자주 설정을 해주지 않기 떄문에, 그리 큰 무리는 없이 사용하겠더군요..
그런데, 실제 사용해보면, 11800보다는 짝뚱 멤브레인 11800이 더 낫습니다.
키배열이라던가, 트랙볼의 위치라던가 하는 것들이요....
랙마운트용으로는 스페이스 세이버2 가 최적인듯 합니다. 크기도 크기거니와 포인팅 디바이스의 편리성이 트랙볼과 비교해서 압도적이죠.
제가 관리중인 서버에는 전부 스페이스 세이버2가 줄줄히..
곰퉁이님// 짝퉁 11800 멤부뤠인 눈빠지게 기둘리고 있습니다 ㅜ__ㅜ
11800 에 한표 ;;; ( 역시나 이런것은 개인차가 ;;; )
전 4100 (4400 에서 트랙볼 없는것) 과 11800 두개 소장하고 있습니다만
11800을 주력으로 사용중입니다.
4100 사용하다가 마우스로 가는 동선을 줄여보고자 11800을 구입했지만
키보드의 트랙볼 기능은 극악의 감도로 인해
거의 사용을 하지 않게 되더군요.
가끔씩 지인들이 놀러오면 트랙볼의 포스에 잠시 놀라 " 우와 멋지네 " 하는 정도 이거 하나 빼면 그다지 실용성은 없습니다.
11800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