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펜타가 꽂혀서.. 그냥 쓰고있습니다.
기계식과 해피해킹있었는데 거의 다 보내고.. 펜타쓰고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뭐지..;;)
여튼간에 현재 미니배열에 펜타를 찾고있다가, 갑자기 울트라나브가 꽂혀서 쓰고있는데
꽤나 만족스럽게 쓰고있습니다.
다만 HOME, END, PGUP, PGDN많이 쓰는데 조금 위에있어서 불편하긴합니다.. 아직 익숙해지고 있긴하지만요..
또 방향키도 많이쓰는데 이게 오른쪽밑으로 치우쳐져서 오른손자체를 계속 밑으로 움직여야되서
배열이 조금은 불편합니다.
그래서 괜히 욕심이나서 더 찾아보다가 BTC6100을 찾아서 여러분께 여쭤봅니다.
다만 제가 이미 울트라나브 펜타가 있는데 6100구매해서 더 만족스러울까.. 라고 생각해서 먼저 여쭤봅니다.
울트라나브가 은근 고가의 펜타를 구매하고, 개인적으로는 펜타의 왕이라고하면 울트라나브가 후보에있다고도 생각하고있습니다.
또 몇개 들어보니 6100이 은근 뻑뻑하다..라는 얘기도 있더군요. 솔직히 꽤 저렴한 가격에 엄청난 퀄리티나 이런걸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구매를하게되면 과연 현상태에서 업그레이드가 되는지... 궁금하네요.
울트라나브있는데 BTC6100구매 추천하시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