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축의 구분감과 그 소음때문에 매력이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200 라이트 타건만해보고 구매를 못했었는데,
이번 구매를 하니.. 역시 타건과 보유는 다르군요.
워우.. 신세계네요 +_+
축이랑은 또 정말 다르고.. 와우.. 매력적입니다.
그때문에 matias tactile pro3에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
꽤나 높은 가격과 추천할만한지 해서 궁금합니다.
질문으로 정리를 하자면..
1. 알프스 제품들이 고질적으로 통울림이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 라이트도 "탱탱" 거리는데, matias도 있겠지요?
2. 라이트에서 텍타일로 거의 4배가 되는 가격인데 좋은 업그레이드일까요?
3. 윈도우에서 대부분 사용할 예정입니다. 풀레이아웃, 미디어키, USB포트 정도있는거 말고는..
라이트에서 큰 차이가 있을까요?
4. 알프스축이 수명이 축에 비해서 짧다고 들었습니다. 그런지요?
5. 기타 남겨주실 말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