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울림 줄이는 방법중에서..

마제2 갈축 풀레이아웃씁니다.

통울림을 줄이는 방법중에 뭐가 제일 "효율적이게 줄여지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팁 게시판에 있는 "뜯어서 하판과 상판에 논슬립패드 넣는 방법"

vs

그냥 수건위에 마제두기..

 

두 방법중에 "안에다가 논슬립"넣는게 훨씬 통울림이 줄여지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현재 수건위에 마제두고 쓰고있는데 아주 맛갈나고 좋습니다. 거의 다른 키보드가 되어버렸는데,

뜯어서 안에다가 넣으면 더 좋아지는지 아님 조금 다른지 궁금하네요.

 

또는 다른 방법 추천하시는거있나요?  감사합니다.

 

이전 댓글 4
Namun/Fanny 2012-04-14 04:16
통울림 자체도 키소리의 일부라.. 직접 넣어보시고 판단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오히려 통울림이 너무 심하게 잡히니 별루였다는 분도 있습니다. 
물소 2012-04-14 05:40
저는 패드 집어넣었는데 별 차이 모르겠네요
Blackberry 2012-04-14 08:17
키보드 바닥에 수건이나 패드를 깔고 기판과 하우징 하판의 틈에 슬립패드나 충진재 같은걸 채우시는 방법위 두 방법이 가장 손쉽고 적합한 것 같습니다. 
demps 2012-04-14 08:31
아래에 수건은 책상울림이 심할때(심하면 키보드 통울림과 차원이 다르죠) 하는걸로 알고 있고 키보드 자체 통울림은 여전히 있습니다. 내부를 채워주는건 흡음능력이 별로없는 충진물이나 흡음재를 넣곤 하는데요. 재료마다 느낌이 달라서 딱히 한정할 수는 없는데 일단 뭐로 채우든지 통울림은 많이 사라지고 흡음재의 경우 타건음이 타입나우솔리드 처럼 따다다닥 하는 느낌으로 바뀌고 흡음능력이 없는 충진재의 경우는 걍 울림이 사라지면서 건조한음으로 바뀌는거 같았습니다. 공진주파수도 달라지는거 같았구요 기판을 하우하우징에 올릴때 약간 떠올라서 눌러서 닫아줘야 하는만큼 채우면 타이핑시 손끝이 아리게 되구요. 단단하고 압축되어 있는 흠음재를 잘라서 넣어주는게 가장 좋은거 같았습니다. 단순 충진재의 경우 듣는 민감도(저는 그냥 소리를 듣는 경험이라고 생각)에 따라서 크게 안와닿을수도 있고..흡음재의 경우는 상당히 많이 바뀝니다. 타건음에는 사실 키보드 자체 음보다 무겁고 단단한 mdf재질의 책상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땅바닥에 놓고 치는 소리 비슷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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