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오드만 장착했습니다.

어제 퇴근하고 2시간정도 한 것 같네요. 일단 다이오드만 장착 했는데 잘 된건지 모르겠네요. 다 하고나서 궁금한건 다리가 없는 

smd 타입이라 고온의 납이 다이오드에 직접 붙어있어 고장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 왠지 고온의 열에 몇 개 고장 났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기계가 한게 아니라 사람손으로 한거라 조금 걱정이 되긴 합니다. 처음 몇 개는 기존에 납이 발라져 있어서 

기판에 타이트하게 붙지 않아 기존 납을 다 제거하고 하느라 재작업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이오드에 열을 너무 오래 주고 

있었던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드네요. 그래서 든 생각이 이런 스위칭 다이오드 고온의 열에 쉽게 나가나요? 


제가 이런쪽에 전혀 지식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납땜이라고는 정말 전선 단선된것만 해봐서....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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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n/Fanny 2012-04-20 14:34
으잉? 이렇게 생긴 칩다이오드도 있나요? 몸통은 통상의 꼬다리 있는 다이오드처럼 생겼는데, 칩다이오드 자리에 붙는군요.. 통상의 다이오드는 요렇게 붙이는데.. 
Namun/Fanny 2012-04-20 15:40
고온에 맛이 갈 가능성이 있긴 하다고 하는데, 지나치게 심하게 지지지 않았다면 큰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첫 커스텀 조립때 그 문제를 모른 상태로 마구 지졌었지만, 다행히도 맛 간 놈은 없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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