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답을 찾아보았으나 자료가 없네요... (대충찾으니까 없었겠지만...)
축과 스프링 사이의 마찰 스프링과 하부 하우징의 암놈 부분의 마찰이
그 두 부분만의 윤활로 소음이나 걸리적 거림이 사라지지는 않을 것 같아서
한번 여쭤봅니다...
어떤가요~~~
피에스. 꼭 제가 질문하면 무플인데 저한테 원한이 있으신건지...
아니면, 질문이 답변을 할수 없을 정도로 난해 한건지...
말씀해 주세요... 아무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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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윤활은... 어떤가요???
이전 댓글 6
어떤 축을 사용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 스위치특성별로 윤활방법이 다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건 다음분께 패스!
혹시 스티커튜닝이랑 고무링 튜닝을 해보셨는지요? 추천합니다^^
공구스프링 윤활한거/안한거 스위치 조립해서 섞어놓고 구분하라면,
전 못 골라 낼꺼 같습니다.
(사용하다 보면 스프링윤활한게 왠지 부드러운 듯 느껴집니다만..글쎄요..)
저역시 오해를 많이 받는편입니다. 우연한 일일수 있으니 너무 걱정은 ^^;;
반말조라고 시비걸리고 나 아느냐고 시비걸리고 ㅋ
확신을 드릴수 없는 부분이라 그런것이 아닐런지요...
^^
저는 스프링 윤활이 필요하단 생각입니다.
하우징과 스프링의 접점부에 하는 것은 별 효과를 못 봤고,
스프링의 위 아래 부분에 코일 감겨있는 부분에 윤활을 해주면 수축될 때 마찰음을 제거 할수 있습니다.
윤활제로 스무드나 아이오를 사용하시면 거의 체감을 못하고요. 와코즈로 하시면 확연한 차이를 느끼실수 있을 것 같네요.
impreso님도 아시는 내용을 적은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재르님//청백흙갈 모두 윤활 방법이 다른 것은 알고 있습니다...(베이스죠^^*)
$스티커 튜닝, 고무링 튜닝$ 이것도 개인에 따라 축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니셜디님// 물론 촉감이나 육안으로는 확인이 불가할 것 같습니다...
(냄새나 맛으로 구분을....ㅡㅡ...)
노이즈님// 제 질문이 아직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겠군요...
그렇다면 제가 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 다른 질문들도
있는데 그것들을 하자니 좀 그렇구요...
가브리엘님// 스프링의 권과 권사이(이표현이 맞는지!?!?!)가 우선 마찰될 것이며 그리고 스프링의 측면 즉 스프링과 하우징과 축의 '쇠와 뿌라스틱'의 마찰이 있겠군요... 근데 와코즈는 그냥 액성으로 사용 하는 것인가요!?!?
여러분들 답변 ㄳ 드립니다...
암튼 '움직이는 모든 것에는 윤활이 필요하다' 이겠죠...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마찰음과 쇠가 뿌라스틱을 긁을 느낌이나 기분이 나쁘니까요...
스프링을 윤활제에 넣고 오븐에 구워볼까(다 증발할때까정)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스프링이 고온에 넣으면 탄성이 변하던데... 몇도 까지 버티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