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꾸 알프스 공제와 관련하여 또각또각님께
금성알프스 스텝빌 호환 문의를 드린 결과 모른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혹시 회원님들 중에 금성알프스랑 스기 제품을 가지고 계신분 계시면
스테빌 부분 비교 좀 부탁 드립니다...
체리나 마제처럼 완전히 다른 스테빌이라면 공제 신청을 심사숙고해야 될 듯 합니다.
빛바랜 누런 키보드를 꺼내어서 타건해보니 처음에는 무척 힘들었는데 소록소록 맛이 느껴집니다.
사무실에선 리얼을 사용하고 집에선 체리 갈축을 사용하는지라 상당히 무겁게 느껴집니다.
오리지날 리니어는 사용해 보지 못했지만 누르는 반발력이 상당합니다.
처음 1080을 사용하다가 체리 청축을 사용했을때의 째각거림과 가벼움을
지금은 알프스와 갈축을 통해서 느끼게 됩니다.
빈티지 또꾸알프스를 만들려고 하는데 걸리는 것이 스테빌 부분이네요.
어쩌면 기성품 신품을 구매하는 것 보다 못 할지도 모르지만 왠지 끌리는 것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스기와 금성 알프스 같이 소유하신 회원님들의 의견 부탁 드립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고
늘 웃음 변치 않는 삶이 되시길 빕니다.
키보드
또꾸 금성알프스 키보드 스테빌 호환 ...
이전 댓글 3
금성알프스를 뽀개버려서 기억이 잘 나질 않지마 호환이 되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cryo님//감사합니다...빈티지 한번 만들어 보아야 겠습니다....^^*
알프스는 크라요님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