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쯤에 울진에 가려 합니다.
숙소은 백암쪽으로 잡았습니다만...
울진에 가는 가장 중요한 이유인 대게가 문제 입니다.
검색해보니 비싸다는 글들이 많더군요...
아침에 경매할때 사면 싸다는데...도착하는시간이 오후라서리...
혹시 울진에 대해 잘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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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보드] 울진에 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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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에서 잡힌 대왕오징어~~(뉴스 나왔었지요) ㅋㅋ 죄송
저도 예전에 가 봤는데 울진에서 한시간 가량 내려와(서울기준) 강구항에 가면 대개 파는 곳이 몰려 있습니다.
제 생각도 사실 내용에 비해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먹을만 한건 마리당 만오천원 이상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해서 6명이 쐬주 몇잔하고 먹으니 그냥 이십만원이 넘더군요.
크기가 큰건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내겠더군요.
제 생각엔 차라리 회 종류를 사가지고 숙소로 가 쐬주 한 잔 쭈~욱 하시는게
음주운전 걱정도 하지 않고 나을겁니다.
^^
강구항은 영덕이라 입소문을 많이 타서 안가려 합니다.
이번에 쇼프로때문에 죽변항도 유명해지긴했지만 그래도 좀더 나을거란 생각에 울진으로 정한것이지요...
그리고 술을 마셔도...대리기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