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키보드에 있는 터치패드, 트랙볼
있으면 편한가요?
그런 키보드를 다뤄보질 않아서
있으면 어떠한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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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볼있는 것은 ML4400과 11900(?)을 사용해봤고..터치패드는 8113, 빨불을 사용해본 결과로는...
생각보다 사용할만하고.. 편하지만... 가까이에 마우스가 있다면 절대 사용을 안하게 된다는 것입니다.ㅠㅜ 물론 마우스가 없는 경우에는 요긴한 것도 사실이지만 보통의 경우에는 항상 마우스가 곁에 있어서..
거기다가 USB의 경우에는 나가는 선이 하나밖에 없어서 괜찮지만.. PS2의 경우에는 선이 2개라 두껍습니다.. 은근히 불편합니다.^^
터치패드는 절대 별로구요, 워드칠 때 마우스 보다 편한 게 터치포인트(일명 빨간콩)이에요. 다른 건 필요없는데 워드 칠 때 빨간콩에 한번 길들여지면 마우스까지 움직이는 그 공간과 시간이 힘들고 지루해집니다. 기계식에, 네추럴에, 세이버 그리고 빨간콩이 제가 지향하는 키보드입니다. ㅎㅎ 이걸 어디서 구하나......
빨콩은 편합니다..(응?)
보통 터치패드나 트랙볼이 달려있는 키보드는 랙마운트용으로 나온 녀석들이죠ㅎ
협소한 공간에서 별도의 마우스를 두지않도록 만들어놓은 녀석들이라 마우스가 있으면 굳이..ㅎ
저는 트랙볼에 길들여저서 트랙볼이 빨콩이나 마우스보다 편합니다. 단 공이 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