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한지 얼마 안되는 초보입니다.
가입한 후 키보드를 구하기 위해 장터를 들어갔습니다만 가격을 점수로 얘기를 하네요.
첨엔 무슨 포인트 축적을 하는건가?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나중에 알고보니 만원을 1점으로 환산을 해서 부르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는 데는 무슨 이유가 있나요? 그냥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키보드
장터에서 만원을 1점으로 부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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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키보드값이 12만원이다 라고하면 비싼 느낌이 들지만 12점이다 생각하면 아무생각없이 사고싶어집니다. ㅎㅎ
저도 키보드를 주위 사람들에게 소개해주면서 이건 몇점이다 이건 몇점이다 라고 하니..
100 점 만점에 몇점이냐고 하더군요 - -;;
그래서 그게 아니고 가격이라고 했죠 ;; 이것도 뭐 일종의 은어성 단어이긴 하지만.. 편리상 ^^
딱히 이유가 있는 건 아니고, 일부 회원들이 판매글에서 "몇 점"이라는 표현을 쓰기 시작하면서 굳어졌습니다.
그렇다고 꼭 가격을 몇 점이라고 표현해야 하는 건 아니고, 그렇게 쓰는 회원이 있고 그냥 몇 만원이라고 하는 회원도 있고, 그냥 편한대로 쓰면 되죠.
지름의 심적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한 -_-;;;
키보르딩딩을 모르는 일반인을 위한 키매냐 회원님들의 일종의 은어~ 마눌님도 비껴갈수있고, 애인도 비껴갈수도 있다는....
기냥맨님// 빙고!!!!
가격 입력할때 xx만원 이렇게 칸이 되어있길래 1만원 하고 입력한건데
0.0001만원 (1원)이렇게 달려버려서... 이해했는데...
이게 먼저가 아니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