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제품 2개를 팔았습니다
하나는 제가 구매후 일주일 정도 사용거고 하나는 닙 이였습니다
두개를 일괄로 판매한다고 올리니 문자랑 쪽지가 줄을 이었습니다
원래 일괄이였는데..
처음에 연락주신분이 하나만 구매하신다고 계속 사정하셔서 그렇게 한다고 하였구 4.5점에 판매했습니다
그다음에 일괄 예약이 왔지만 닙은 나갔으니 다른 제품 하나만 있다 라고 하니 그물품 구매 하신다고해서 입금을 받았습니다(3점)
그런데 닙 구매자가 가격을 계속 낮추시려고 하시길래 저도 그냥 한분께 택배를 보내는게 편해서 일괄하신분께 2개를 다 판매했습니다
원래 판매가는 일괄 택포7점이였구 따로 판매가는 3점4.5점 이렇게 7.5점이였습니다 택배비 미포함
제가 따로판매를 하면 이익이지만 돈 얼마에 그렇게 하기도 싫었고 그냥 택포 7점에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연락와서 제품 하나의 상태가 마음에 안든다 환불해달라 이렇게 하시길래
알았다 대신 두개다 보내라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분께서 그건 내가 쓸려고 개봉을 했다 라고 하시는군요
제가 일괄로 간건데 두개를 다 보내야 한다 라고 했더니 제품 상태가 어쩌고 저쩌고 하십니다
그래서 마음에 안들면 보내라 내가 환불해 주겠다
대신.. 개봉 미개봉은 차이가 있으니 7점은 다 못주겠고 내가 선불로 보냈듯이 그쪽이 선불로 보내고
내가 물품을 받으면 65000원을 입금해주겠다 (닙이 아니면 가격이 다운되기때문에)
그런데 제가 지나치다고 합니다 ;;
제가 지나친건가요 ;;
지나치다면 받은 금액 그대로 환불을 해드릴려고 합니다 어차피 오천원 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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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보드] 거래 환불에 관해..
이전 댓글 13
절대 지나치신게 아닙니다.
최대한 구매자의 입장에 서서 잘 처리하신 겁니다. 구매자께서 무리한 요청을 하신다는 생각입니다. 이글을 읽고 나시면 구매자님도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NIB이었던제품이 NIB이 아닌것이 되었으니 아무래도 가격에 차이가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전 살바토레님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구매자가 너무 무책임하게 행동 하는듯하네요. 판매자로써 할도리 다하신듯 보입니다..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원래 일괄로 판매할려고 했던 물품이니 일괄로 다시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가 안가는게.. 택배가 오면 처음에는 닙을 꺼내서보고(투명이라 안뜯고도 보임) 닙이라는걸 확인했으면 원박스가 없이 에어캡이 쌓여져있는 다른걸 꺼내보고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엔)
하지만.. 닙은 박스 개봉해서 다 꼽아보고 자기가 실사용 할거랍니다
그리고는 원박스가 없는 제품만 상태가 안좋다면서 환불한다네요 -.-
어린 친구고 오천원이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이지만
짜증이 밀려와서 위 본문에 있는 글대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입장바꿔서 당신이 만약에 판매자라면 택포 7만원에 구매한걸 개봉하고 다해놓고서 다시 7만원을 받으려고 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니냐고
내가 선불로 보내줬으니 그 쪽도 택배 선불로 보내고 대신 개봉은 했으니 오천원은 뺀다고 했는데..
도저히 상대방의 행동에 이해가 안되서 물어보는 겁니다
제가 잘못된 생각을 했고 잘못된 행동을 한걸까요 ;;
돈 다 받고 싶으면 NIB 만들어오라고 해주시면 됩니다.
그냥 구매자가 알아서 해야할것 같은데요. 닙은 사용사용하시면 돼겠고 맘에 안드는것은 재판매를 하든 뭐를 하든 알아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전부터 문자와서 짜증나 있는데 미치겠네요 ㅎㅎ
7만원 다 환불해줄테니깐 보내라고 안판다고 했더니 싫다네요 ㅎ
자기가 닦으니 손때가 없어졌다고 안보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생각은 갖고 살아라고 했더니
비싸게 팔수 있었는데 아쉬웠겠다면서 수고하세요 라는 문자가 옵니다 ㅎㅎㅎㅎ
부산에 살았으면 정말로 당장 뛰쳐나갔을텐데..... ㅇ ㅏ ;;;; 성질만 -.-
오전부터,, 뭐같은 경험을 하셨군요..
나이 어린것이,, 잘못은 아니지만 하는 짓이 딱 초딩수준이군요..
제가보기엔 살바토레님이 이기신것 같습니다.
생각을 갖고 살라는 말에 욱해서 비아냥거린거 보면,,
그 초딩분도 기분 상하신듯,, ㅋㅋㅋ ^^;;
요즘 초딩들은 보고 있으면 무섭습니다;
강남이하면 제가 현피 떠 드립니다.
강북이상이면 이놈님 출동하실꺼예염.ㅋㅋ
닉 쪽지로 알려주세여.ㅎㅎ
모 동호회에서 살바토레님이 올리신글을 읽어봤습니다.저도 그 동호회에서 비슷한일을 당한적이 있어 거기선 왠만하면 활동을 안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좋으신분들도 많은 곳이지만......나이어린분들이 많아서....ㅠ.ㅠ
일이 이렇게 된 이상 그냥 깨끗하게 잊으시는게 나을듯하네요 힘내세요~
어린 친구들이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하는 일들이 너무 많더군요. 저같은 경우 옵론제펜 이식된 인옵을 판다고 하길래 직거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
돌아와서 확인을 하니 더블클릭 무쟈게 뜨는 버튼불량품이었습니다. (그래서
표정이 우물쭈물하더니 물건만 주고 후다닥 한듯한..._)
1원에 한대씩! -0- 나이도 어린님들께서 세상에 뛰쳐나오기도 전에 네고를 칠라하는군요...네가지 없는 분들....나중에 올바른 성인으로 성장할지 걱정이네요..7만대를 맞아야 정신차릴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