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적을 내용은 아니지만 키매냐에 은근히 마우스에 대해서 좋아라 하시는 분도 많으시길레..
한번 글 올려 봅니다.
중고로 라케시스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라케시스가 패드를 참 가리더군요..
QCK 미니를 사용중인데 포인터가 막막 튑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라케시스에는 하드패드가 잘 맞는다고 하더군요..
아이조아라샵 후기에 라케시스와 디스트럭터가 함께하면 신세계가 보인다고 적어놨던데..
라케시스가 디스트럭터와 함께가 아니면 성능이 제대로 나오지 않나요??
다른 플라스틱 패드라던지 강화유리 패드를 사용하면 여전히 포인터가 튀는건 아니겠져??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하드패드쪽으로 갈려고 합니다.
강화유리쪽은 가격이 아무래도 너무 쎄서 사기가 좀 그렇고..(비키보드에 돈쓰기 아깝다는)
플라스틱 패드가 그래도 가격이 괜찮은거 같더군요..
플라스틱 패드에서 라케시스와 궁합이 잘맞고 가격도 저렴한 제품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정 안된다면 디스트럭터를 사용하겠지만 다른 제품을 사용해도 상관이 없다면 다른 저렴한 제품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만약 천패드에서 라케시스와 궁합이 잘 맞는 패드가 있다면..
그런 천패드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다락위에서 먼지먹고 사는 라케시스에게 빛을 주세요..
키보드
[비키보드] 라케시스용 마우스 패드는 어떤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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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요 .. 라체 시스가 적외선 3g 아닌가요? 그러면 qck 같은 천패드류에서 포인트가 튀는 현상은 업다고 봐야 하는일인데... 저도 라체 시스는 아니지만 같은센서 쓰는 다백 3g 사용햇는데요 qck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포인팅을 보여줍니다~~ 오히려 하드한 재질의 패드에서 안정성을 덜 보여주더라고요 레이저센서 제품들은 유리패드에서만 호환이 좋지 못햇고 다른 제품은 괜찮았었는데 말이죠 .. 적외선센서는 유리 패드는 모르겟으나 저한테 있는 패드들로 해본결과는 qck,코어패드 ,쿼드 패드 등등 일반 천패드류에서는 전혀 튀는게 없엇죠 그리고 플라스틱 코팅류 에도 전혀 튀는 것이 없엇어요 누크 포세이돈 등등 하지만 플라스틱 란토 패드 양면인데 p3c 부드러운 면에서는 스킵 현상이 없엇는데 거친면은 스킵현상이 있더라고요 아무리 적외선 센서가 3세대 센서라고 나오고 하지만 레이저 센서나 옵티컬 센서 를 못따라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시행 착오적으로도 옵티컬이 가장 안정적으로 보여 주고 또 그만큼 사람들이 찾는게 레이저센서나 적외선센서 보다는 옵티컬 센서이기도 하구요
일례로 적외선센서를 레이저회사로 기술 을 주는 한회사가 적외선센서보다는
옵티컬 센서를 추천한 예도 있죠... 어쨋든 그 거에 대한 문제점은 패드를 새로 사는걸 추천하는거 보다 제품에 문제가 있으리라 생각 하고 에이에스 센터 전화해서 여쭤 보는게 맞고 제품이 이상이 있다면 에이에스 받아서 세제품으로 받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참 그리고 아이조아라샾 후기글들은 왠만하면 보지 않으셧으면 좋겟네요 완전 순구라 입니다 자기가 사놓고 나쁘다고 적기 뭐하니까 그냥 적는겁니다~~ 정말 이해가 안가는 대지도 않는 글들이 많아요 ~~ 차라리 컴마동 가입하셔서 자료를 보시는 편이 훨씬 이득이 될겁니다 저도 아조샾을 참고 삼아서 많이 첨에 알아 갔지만 지금은 아조샾 들어 가지도 않습니다...돈내놔 샾이라함..
제가 알기로는 라케시스는 레이져센서를 사용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적외선 센서 사용하는 A3Tech 750BF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750BF는 패드 안가리고 잘 쓰고 있습니다.
라케시스 안쓰고 처박아 두기가 좀 그래서 다시 사용하려고 하는데
패드때문에 문제가 생기네요..
다시 확인해보니 레이저 센서군요 레이저센서라면 더더욱이 qck에 최적화 되있다고 보시면됩니다
조아요님 지적 감사 합니다^^
레이저 같은경우는 유리 패드를 제외한 나머지 호환 잘됩니다~플라스틱류 천패드류 플라스틱 코팅류 등등요~